|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arie (*yawn*) 날 짜 (Date): 2004년 7월 31일 토요일 오후 02시 33분 22초 제 목(Title): Re: why I need coffee in the morning 저두 양 세는거에 잠이 안오던데요. 이천까지 세다가 (양 세는데에 집착 해버리는 모양) 포기.. (양 세다가 양이 울타리 뛰어 넘는거에 좀 지루해 지면, 그리고 그렇다고 잠이 오는것도 아니면.. 양에 옷을 입혀 보기도 하고 춤도 추게 構�.. 결국 별거 다 시켜보다 스스로 웃음이 나와 잠도 깨고..) 평소에 읽으면 졸린책 읽는다고 읽기 시작해도 읽다가 진짜 졸려도 방금 읽은 문장이 뭔 뜻인지 기억이 안나 다시 정신 차려가며 문장 읽고 때론 몇페이지씩 되돌아 가며 점점 더 정신 차려가며 읽기도 하는.. *불면증 **년째* 난 싫어! 몸이 부서질 정도로 혹사시켜서 뭐가 즐겁다는 거야.. 내가 보기엔 스포츠맨이라는 녀석들은 모두 자기도취에 빠진 인간들이야! - from 아름다운 그대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