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2004년 7월 22일 목요일 오전 11시 52분 32초 제 목(Title): Re: 수몰된 영추사 요즘은 '반지' '글씨'라는 두 단어, 혹은 '반지'라는 말만 들어도 '아쉬 나즈그 두르바툴룩, 아쉬 나즈그 김바툴,...' 이 생각나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May the source be with you!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