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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4년 7월 20일 화요일 오후 05시 25분 26초
제 목(Title): Re: Infidelity


연cindy님의 글에 나오는 사례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그렇게 가만히 있는 남편이 어떻게 돌변할 지... 

저는 parsec님 예상에 한 표~ 
(한 표 던질 일은 아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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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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