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erry (초저녁별빛) 날 짜 (Date): 1996년02월05일(월) 14시29분11초 KST 제 목(Title): 내부수리를 마치고.. 누구말대로 난 그냥 대충 땜질만 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지금의 내게 중요한건 벗어나는거다. 도망이라고 말해도 어쩔 수 없고... 비겁하다고 해도 어쩔 수 없지만... 지금은 그저 땅만보고 뛰고 싶다. 그래서 지금의 감정들로 부터 멀어지고 싶다. 마르지않는 샘 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