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vian (레토나오너) 날 짜 (Date): 2004년 7월 16일 금요일 오전 07시 15분 13초 제 목(Title): Re: 30년 후의 나는 자신의 가정을 지키고 책임지는 남자의 인생은 하나의 나라를 다스리는 임금과도 같은 인생으로 -- 특별히 이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라도..? *.*; 자신의 가정을 지키고 책임진다는 의미에서는 여자의 인생 역시 마찬가지이고, 나라를 "다스린다"는 의미는 다르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