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16일 수요일 오후 12시 01분 03초 제 목(Title): Re: 일기토 & 내가 좋아하는 일 이런 개새끼를 봤나. 당치도 않은 개같은 논리로 개좆같은 소리를 마구 씨부려놓고도 말문이 막히니 그것들은 그냥 은근슬쩍 넘어가겠다고? 온갖 개소리들을 늘어놓을 땐 언제고, 왜 그것들에 대해선 그냥 넘어가려 들지? 개새끼는 개 주둥아리를 쳐닫으면 그만이란 건가? 참 잘 배워처먹었다 이놈아. 그런 주제에 이제 다른 것 다 놔두고 논문만 물고늘어져 보겠다고? "남에게 답변을 강요하려면 너부터 먼저 답변하고 강요해야지?"라고 씨부렸던 개새끼가 누구였지?? 비열한 개수작 그만 떨고, 뭘 묻고 싶으면 똥다우 니놈이 할 거 부터 대답해 이 비열한 쓰레기자식아. 니놈이 시작한 그 개소리들에 관해서, 대답을 회피한 것들 모두 제대로 대답을 해보든지, 아님 개소리를 했노라고 시인을 하든지 뭘 하더라도 하고서 개지랄을 더 하더라도 하란 말이다 개잡놈아. 그리고 나서 논문에 관해서도, 똥다우 니놈의 아이디어로 썼다는 니놈의 첫 쓰레기가, 석사 1학년의 아이디어에 시료제작이나 실험과 같은 일을 선배나 교수가 해줬단 말인지, 그래서 누가 어떻게 공저자로 올라갔다는 건지를 말해보라는 내 질문에 먼저 답해 봐 이 쓰레기 녀석아. 니놈 소관이 아닌 내 논문에 관한 것은 니놈이 씨부린 대로 뭘 묻고 싶으면 니놈부터 먼저 답변하고 묻든지 할 일이고, 그 외의 몇가지의 가당찮은 개소리에 대해선 내 지금 답해주지. >APL에 실린 내 논문들을 쓰레기라 지껄이면서 APL이 뭐 대단한 잡지라고 그런 꼴값을 떨지? APL에 실렸다고 그런 사실만으로 똥다우새끼의 논문이 쓰레기가 아니라는 보증수표가 되기라도 한단 말인가?? APL에 실린 논문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닐 테지만, 그저 그런 실험보고서들도 있을 거고, 똥다우 녀석의 것과 같은 쓰레기도 있기 마련인 것을. >APL을 쓰레기로 여길만큼 심오하고 위대하냐? :p 내가 언제 APL을 쓰레기로 여겼다고 그런 개소리를 해? 그 어떤 잡지든 쓰레기도 있기 마련인 건데, 개좆같은 논리로 개좆같은 개소리나 짖어댄 똥다우란 새끼의 논문을 쓰레기라고 했다고 그게 APL을 쓰레기라고 말한 거란 말인가? 없는 소리나 지어내어 씨부리는 개새끼 답게 그런 개지랄만 잘도 하고 자빠졌네 썩을 놈. >대답을 못하면 개소리라고 바로 위에서 지랄발광했던 쪽이 어느쪽이더라? 내가 대답을 요구한 것은, 개소리를 한 녀석에게 그 개소리가 어떻게 개소리인지를 밝혀주며 대답을 해보라 한 것이었지만, 니놈이 지금 대답해보라고 꼴값을 떨고 있는 건, 그것에 대해 내가 어떤 주장을 시작했거나 한 게 아니므로 경우가 달라 이 새대갈통 병신 새끼야. 내가 무슨 주장을 한 게 아니라 똥다우 니놈이 니 꼴리는 대로 개지랄을 한 것일 뿐인데, 니놈의 그런 개지랄에 내가 답을 해야 할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지랄이야 지랄은! >그런데 accept되어서 publish는 됐냐? >뉘앙스가 되게 이상하다? >투고했단 소리만 있고 어째 출판됐단 소리는 없네? 어떻게 해서든 쓰레기 논문 수를 늘려보겠다고 별의 별 쓰레기들을 투고질하고 자빠진 똥다우 너같은 새끼는 투고했단 말을 듣고서 그따위의 허접한 상상의 딸딸이를 잘도 치는 모양인데, 내가 투고한 것은 당연히 출판되었으니 꼴값 그만 떨어 새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