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12일 토요일 오전 03시 51분 31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그 `좃같은 놈들'의 방법을 차등배당보다 더 좋은 방법이라고 악악댄 >짜식이 바로 싸강 네놈 아니었나? 주주가 회사에 기여한다고 지랄하는 >새끼가 엄연히 불법으로 규정된 행위를 하면 차액이 더 많다고 우기고 >자빠져 있어? 훗~ 소액주주를 우대하는 차등배당마저 부당한 이익을 얻기 위한 거라며 근거도 없을 뿐더러 가능하지도 않은 일을 주장하는 놈에게, 그놈의 주장이 얼마나 당치 않은 개소리인지를 설명하기 위해 비교해서 말을 한 것에 불과한 것을, 내가 그게 '더 좋은 방법'이라고 했다고?? 정말 좆선 보다 더 심한 왜곡이나 밥을 먹듯이 해대는 놈 답게 씨부리고 자빠졌군. >불법 내부자 거래를 옹호하기나 하는 싸강같은 주인 말하는 거지? 내 말이 어떻게 불법 내부자 거래를 옹호한 것이 되지? 똥다우 넌 남의 말을 왜곡하여 없는 말을 지어내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나 보지? >하도 세금낸다고 지랄떨길래 납세는 제대로 하나보다 했는데, >이제보니 세금도 안내고 배당금을 받아처먹고 앉아있었단 말야? >하는 일없이 돈 뜯어먹으면서 소득에 대한 세금도 안내고 자빠져 >있다구? 이거 갈수록 고리낑이랑 똑같아지네. 세금을 내는 것도 있고 안 내는 것도 있고 그런데, 왜? 내가 탈세를 하는 것도 아니고, 정부에서 고맙다고 세금을 면제해주는 건데, 뭐가 문제라고 그렇게 지랄발광을 하니? 꼴값 그만 떨고, 그게 고리낑이라면 나라에서 무엇때문에 면세혜택을 주는지 그에 대해 설명이나 해봐 똥다우. >그런 주제에 납세로 국립대에서 받은거 갚는다고 지랄지랄을 했어? 장기투자자에 대한 배당세 면제 제도는 생긴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증자된 주식의 경우 첫해에 해당하는 분은 면세되지 않으므로, 내가 면제 받은 세금은 내가 낸 세금에 비하면 얼마 되지도 않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새끼가 별의 별 병신 꼴값을 다 떨고 자빠졌군 그래. 그리고 그렇게 되먹지 않은 지랄지랄이나 떨고 자빠진 건 똥다우 니놈 뿐이야 이 개지랄아. >세금도 안내면서 내부자 거래나 옹호하고 발광하고? 그걸 '옹호'하는 거라고 씨부리는 그 비열함과 뻔뻔스러움에 기가 막힐 뿐. >내부자 거래도 모르는 새대가리가 무슨 낯짝으로 남을 또라이라고 >하고 자빠져 있어? 증감원 부장에 증권회사 이사를 역임하신 분이 >또라이면, 내부자 거래도 구분 못하는 싸강 네놈은 무뇌충이다 짜샤. 얼씨구, 이젠 내부자 거래도 모른다고?? 정말 여러가지로 놀고 자빠졌군 그래. 그리고 증감원 부장에 증권회사 이사를 역임했건 말건, 똥다우 녀석이 씨부린 대로 말했다면 역시 또라이일 뿐. 그보단 남의 말을 왜곡하는 것 외엔 할 줄 아는 게 없는 똥다우 녀석이 제 꼴리는 대로 헛소리를 나불대는 것이겠지만. >새대가리고 닭대가리고 간에, 너한테 대가리라는 것이 있기는 있냐? 또 똥다우 네놈 이야기냐?! >낄낄낄. 결국은 잘못 썼단거네. >사내 새끼가 틀렸으면 틀렸다고 인정할 일이지 >뭐가 얼어죽을 문맥상이고 확인이냐? 틀린 것이 없는 데도 남의 말을 왜곡하려 기를 쓰는 개새끼가 개지랄을 떨었을 뿐인 것을, 좆선식 논리로 지랄하고 자빠졌네. >제놈이 모순되게 글을 써놓고서는 `-들'자가 있네 없네 어거지로 앞뒤를 >맞춰보려고 발악하는 그 꼬락서니 참으로 비루하고 처절하구나. 없는 글자를 지멋대로 마구 집어넣어 왜곡하려는 짓이 어거지지, 없는 걸 없는 거라고 하는 게 어거지라니, 정말 별의 별 어거지를 다 부리는구나. 그런 어거지로 발악을 하는 꼬락서니야 말로 비열하고 비루하기가 그지없고, 또 그렇게 자신에게나 어울리는 소리로 남에게 오만 지랄을 떨며 개발광을 하는 모습이야 말로 처절하기가 그지없을 뿐. >내가 언제 문맥상으로 읽는다고 주장했는데? +_+ >어디 그런말이 있는지 찾아봐 새꺄. >문맥상 읽으라고 지랄해온 놈은 싸강 네놈이지. >내가 하는 인용은 `-들' `모든'이란 단어가 들어갔다고 다르다고 >지랄발광하는 새끼가, 남이 하는 말은 아예 지어내서 소설을 써? 없는 글자를 멋대로 끼워넣어서 남의 말을 왜곡하려 드는 짓을 밥먹듯이 하는 놈에게 그런 왜곡지랄에 대해 나무라니까, 그런 왜곡지랄을 한 놈이 외려 적반하장격으로 그렇게 나무라는 것을 지랄이라고 욕을 하면서 [없는 글자가 들어갔다고 뭐라고 하면서, 무슨 지가 쓴 글은 문맥상으로 읽어야 한다고 그러느냐]는 식으로 개발광을 했던 게, 없는 글자를 지멋대로 집어넣어서 남의 말을 오도하는 걸 문맥상으로 읽는 거라고 주장하는 게 아니고 뭐란 말이냐 이 비열하기 그지없는 새끼야. >어디 싸강의 유일한 논문은 얼마나 위대한 논문이신지 한번 말씀해 >보실까? 니 꼴리는 대로 논문 한번 못써봤다고 지랄떨더니, 그런 개소리를 한 것에 대해선 왜 아무런 말도 안해? 개새끼는 꼴리는 대로 씨부리면 그만인가 보지? 그렇게 꼴리는 대로 씨부리는 지랄을 떨어놓고도 그냥 넘어가려는 되먹지 않은 비열한 개새끼가, 게다가 지놈이 해야할 건 대답도 하지 않고 넘어가려 들면서 그런 주제에 도리어 큰소리를 치려 들며 지랄발광을 하는 비열한 개새끼가 뭘 더 묻고 자빠졌어?? 꼴값 그만 떨고 니놈이 회피하고 있는 것 부터 대답해봐 이 비열한 똥덩어리야. >언젠가는 묻지도 않았는데 내가 부탁해도 돈 안굴려준다고 >지랄하더니, 똥다우 니놈이 부탁해도가 아니라, 똥다우 니놈처럼 개좆같은 '어떤 인간'이 부탁할 경우라고 말해줬는데도, 끝까지 없는 소리나 잘도 씨부리고 자빠졌군 그래. >이번에는 시켜준다는 사람도 없는데 안한대. 있는 사실이 아니니 가정법을 써서 애기했지 있는 사실이면 뭐하러 가정법으로 얘기했겠으며, 그렇게 가정법으로 그런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자리에 가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는 말이 뭐가 문제라고 그리 꼴값을 떨고 자빠졌지? 오라는 사람이 없으면 그런 데에 가고 싶지 않다는 말도 못 한단 말인가?? 지놈이 기를 쓰고 차지한 자리를 우습게 보니까, 완전히 미쳐버려서는 개발광을 하는데, 그것 역시 비루하고 비천한 녀석 다운 꼴값을 떠는 것일 뿐. >부탁하지도 시켜주지도 않았는데 >제놈 혼자서 거절하고 자빠졌네. 내가 도둑놈이 되고 싶지 않으면 되고 싶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거지, 누가 도둑놈이 되라고 부탁하거나 시켜야만 그런 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누가 병신 아니랄까봐 병신같은 소리만 잘도 하고 자빠졌군. >>그리고 다음의 글들에는 왜 대답을 안해? >>내가 묻는 말에도 대답 좀 해봐 > >낄낄낄. 대답 좀 해달라는 울부짖음이 너무나 처절하구나 싸강. 개소리가 어떻게 개소리인지 밝히며 개소리를 한 개새끼를 두들겨 패는 글과 그런 글에 대답해보라고 다그치며 더욱 두들겨 패는 글에, 아무런 반박도 못 하고 도망이나 다니며 그런 주제에 곧죽어도 깽깽거리며 짖어대는 꼴이야 말로 처절한 울부짖음 그 자체일 뿐. >우히히히~ 초장엔 `너처럼 시료성분 좀 바꿔서 울궈먹는 놈'이라고 >발광의 극치를 달리더니, 어쩌자고 막판엔 `그런 사람도 있다'로 바뀌어서는 >너 혼자 성내고 자빠졌냐? 똥다우 니놈도 남이 이미 다 한 거 시료 성분 좀 바꾸는 등으로 울궈먹기나 하는 놈 맞잖아. 니놈이 어디서 한 소리 들은 걸로 아니라고 꼴값을 떨길래, 그에 대해서 더 이야기를 안했을 뿐인데 그게 뭐가 말바꾸기지?? 그리고 허접한 논문으로 졸업을 했을 뿐인 사람들에 대한 내 이야기에 온갖 병신 지랄을 다 떨 땐 언제고, 지금 와서 무슨 나 혼자 성낸다는 그런 개소리를 하고 자빠졌어?? >포스팅 몇번 거치면서 은근슬쩍 말바꿔서 딴소리하고 혼자서 화내는 싸강. >네놈 대가리로는 어떻게든 질질 끌면서 포스팅 몇 번 거치면 >적반하장으로 네가 큰소리 치면서 화낼 수 있을 것 같았냐? :p 하라는 대답은 못 하는 개새끼 주제에, 말을 바꾼 게 아닌 데도 말을 바꾸었다는 병신 지랄이나 하면서 질질 끄는 그런 비열한 꼴값 그만 떨고, 니놈이 대답을 피하고 있는 그 수많은 것들에 대답이나 해보고 그런 꼴값을 떨더라도 떨어 이 비열한 쓰레기야. 지가 한 말도 책임을 지지 못하고 대답을 회피하기나 하는 비열한 새끼가 외려 적반하장 운운이라니, 뻔뻔함이 가히 하늘을 찌르는구나 이놈아. 그렇게 비열하게 어물쩡 그냥 넘어가려고 들지만 말고 다음 글들에 대답해봐 이 비루한 개새끼야. === >통계자료 없으면 모두 근거없는 소리냐? 통계자료든 뭐든 아무런 근거를 내놓지 못하고 있으면서 그럼 그런 개소리가 근거 있는 소리란 말이냐? 이 개좆아. >주주가 회사에 기여하는 바 있다는 네 주장은 무슨 통계있었어? 유상증자는 기여라며? 그 기여로 인한 모든 권리에 대한 증서가 바로 주식이고, 기존의 주식 역시 유상증자로 발행하는 그런 주식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는데, 그러한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병신 새끼가 한마리 있다고 해서 그런 근거가 근거가 아닌 게 되기라도 하나? 또 주주가 바로 기업의 주인인데, 기여가 없이 주인이 되는 수도 있단 말인가? 세상에 기여를 하지 않고도 주인이 되는 게 무엇이 있단 말인지 한 번 씨부려 보지 그래? 또 회사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그러므로써 이 사회에도 기여를 하기 때문에, 소액주주에 한해서 1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장기투자자에게는 배당에 대한 세금을 면제해주기도 하는데, 정부에서 그런 면세 혜택은 무엇 때문에 준다고 생각하냐? 대답 좀 해봐 이 병신 새대가리 개새끼야. >`모든 나라의 모든 정부'는 어디 갔니? >나한테는 말바꾸기에 이중잣대라면서? >여기의 `모든'도 내가 집어넣은 거냐? 그래 좋아. 그건 내 실수라 하지. 난 모든이란 말을 논의의 대상이 될 만한 나라들에 한정지어 쓴 말인데, 말꼬리 잡기 말고는 할 줄 모르는 개새끼가 고작 그것만을 물고 늘어지려고 개발광을 하니, 그건 내가 잘못 쓴 표현이라고 하자고. 그런데 그렇다고 일정 규모 이상의 주식시장을 가진 나라 중에 현재에 주식투자보다 저축을 더 장려하는 나라가 있기라도 하나? 대답해봐 이 개좆같은 병신새꺄. 왜 내가 묻는 말에는 대답을 하나도 하지 못하면서 그런 비루한 개지랄만 떨고 자빠졌어? 내가 묻는 말에도 대답 좀 해봐 이 비열한 개새끼야. >나이 40 처먹도록 놀고먹는 식충 주제에? :p 정당하게 돈을 벌어서 세금을 내는 사람더러 그런 소리를 하고, 더구나 워렌 버핏 같은 사람에게 놀고 먹는 식충이라 하는 병신은 똥다우 개새끼 뿐이야 이 병신 개새끼야. === >`네가 하는 일'의 댓구가 `내가 하는 일'이지 >어떻게 `그외의 다른 일'이 되냐? 똥다우 새끼가 좆도 아닌 일이라고 지랄떠는 일이 나만 하는 일인 것도 아니고 수많은 사람들이 하는 일이니 굳이 나의 일로만 한정짓게 되는 표현 보단 그런 표현을 사용한 것인데, 그래서 안될 이유가 있기라도 하나? 물음표가 있다고 무조건 똥다우 개새끼 지놈에게 질문을 한 거라고 지랄떠는 병신 새끼 다운 국어실력으로 병신 꼴값을 떨며 개지랄 발광을 하고 자빠졌네. >`다른 이야기 중에서'라구? >역시 내 짐작대로 억지부릴만한 껀수는 >그 부분에서만은 네 일과 내 일만 논했고 >다른 부분에서는 세상 모든일 다 논했다는 식의 >구차하다 못해 비루한 변명뿐이군. 똥다우 새끼가 어떤 일을 좆도 아니라고 개지랄을 떠는 상황에서, 똥다우 개새끼가 좆도 아니라고 개지랄을 떠는 바로 그 일을 언급한 것일 뿐인데, 그렇게 문맥상 지칭하는 것이 명백한데도 엉뚱한 것으로 오도하려 드는 놈이야 말로 비열한 개수작을 하는 것이고, 그런 개수작이야 말로 비루한 억지 그 자체일 뿐이야, 이 비열하고 비루한 개새끼야. >무슨 `다른 이야기'? 놀구 자빠졌네. >나는 `놀고먹는 식충인간 싸강 이야기'말고는 다른 이야기 >한 적 없는데? 혼자서 허공에 대고 짖으셨나........? 애널리스트나 학위를 받고 증권가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 했던 건 다른 이야기가 아니고 뭔데 이 개새끼야. 그런 이야기에 대해, 짤짤이를 하는 사람들에게 노름방을 대어주고 노름 심부름을 하면서 개평을 떼먹는 건 아주 훌륭한 직업이라고 씨부린 개새끼가 똥다우가 아니었단 말인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철거민들을 끌어내고 까뭉개버리는 것]은 >>[명분도 충분하고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한단 말이야? > >그럼 사강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고시생들을 끌어내고 까뭉개버리는 >것은 명분도 충분하고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하나? 대답해 봐. 내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기라도 해? 명분이 충분하고 정당하다면 공권력을 동원해도 된다고 했는데, 명분이 충분하고 정당하다는 전제조건은 어쩌고 니 꼴리는 대로 그렇게 씨부리는 건데? 비겁하게 그런 개수작으로 피하려 들지 말고 대답해봐 새꺄. 나더러 넘겨짚었고 자기모순이라고 지랄떨 땐 언제고 왜 그 대답은 못해 이 씨발아. 똥다우 네놈은 내가 넘겨짚은 것관 다르게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철거민들을 끌어내고 까뭉개버리는 것]은 [명분도 충분하고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건지 대답해봐 이 씨발 개새끼야. >2배 다녔으면 2배쓰지 그럼 절반 쓰니? :p 똥다우 이 병신새끼는 학비를 내야 하는 기간과 그렇지 않은 기간에 쓰는 것이 같다는 병신같은 개소리를 잘도 씨부리고 자빠졌군. >아빠: -_-;;; 하는 짓이라곤 똥다우 개좆 꼴리는 대로 지어내어 개지랄을 하는 것 뿐이군 그래. 졸업해 나간게 뭐가 대수냐며 졸업을 했다고 혈세를 갚은 게 있기라도 하냐고 물었는데, 그런 것엔 대답을 못 하는 주제에 같잖은 개소리나 잘도 하고 자빠졌구나. 비열한 병신 개새끼 답다 똥다우 이놈아. *졸업을 했다고 혈세를 갚은 게 뭐가 있는지 대답해봐 이 개좆아. >>주식 투자자 모두를 짤짤이 꾼이라고 한 새끼가 그렇게 주식투자자와 >>나이트 이용자를 동일한 선상에 놓고 비교했으므로 > >철거민과 고시생을 비교하면 철거민이 전부 고시생 되냐? 내가 언제 니놈이 주식투자자가 전부 나이트이용자라고 씨부렸다고 했냐? 응 이 새대가리 병신 개새끼야. >싸강은 제놈한테 불리한 것은 뭐든지 다른 거지? 불리하긴 뭐가 불리하다고 그런 개소리야? 무조건 우기지 말고 불리하다고 말할 수 있는 근거를 대보라고. 똥다우 니놈 주장대로라면 워렌 버핏에게 부탁하는 것은 우리나라 주식으로도 짤짤이를 해서 돈 좀 따가라고 하는 게 되는데, 그게 어떻게 우리도 이권을 좀 나눠갖자며 덤비는 것과 같을 수가 있다는 건지 대답을 해보란 말야 이 개좆아. 지금도 비교 자체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너 같은 피래미가 어찌 감히 자기합리화를 위해 워렌 버핏 같은 거물을 >들먹이냐? 푸~~~~~하하하하하 비.웃.음. 똑같은 일을 한다면서 비교가 안된다고?? 난 내가 하는 일과 워렌 버핏이 하는 일의 성질을 비교했을 뿐인데, 규모가 무슨 상관이지? 역시 맛이 간 병신 똥다우의 새대갈통에서 나오는 소리 답군. >>내가 내 일이 그의 일과 똑같은 일이기 때문에 내 일이 정당한 >>거라는 식으로 말하기라도 했다면 모를까, > >>규모는 다르지만 워렌 버핏이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은 >>투자활동을 하는데 (5월 30일자) ^^^^^^^^^^^^^^^^ > >지 아구창으로 똑같은 일이라고 씨부린 증거는 여기 있고..... >이번에는 `전혀 다르지 않은'과 `똑같은'은 같은 의미가 >아니라고 발광할 차례겠지? 똥다우란 병신 새끼는 워렌 버핏 같은 사람에게도 '주식해서 남의돈이나 등쳐먹어 보려는 백수건달'이라고 할 모양이라고 하니, 단타 선물 안하면 워렌 버핏이냐고 지랄을 떨길래, 내가 하는 일의 성질이 워렌 버핏이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고 했을 뿐인데, 그게 어떻게 내 일이 그의 일과 똑같은 일이기 때문에 내 일이 정당한 거라는 식으로 말한 게 되지? 똑같다고 말했으면 똑같다는 것을 그 이유로 대며 정당하다고 한 게 된단 말인가?? 정말 별의 별 병신 지랄 발광을 다 하고 자빠졌네 쓰벌놈. >누구라고 알려주면 네놈이 그 사람들 누군지 알기나 하냐? 내가 알든 말든 니 주장이 개소리가 아니라면 말해보기나 해 이 개좆같은 새끼야. 석사 1학년의 아이디어에 시료제작이나 실험과 같은 일을 선배나 교수가 해줬단 말인지, 그래서 누가 어떻게 공저자로 올라갔다는 건지 한 번 씨부려 보라고. >>지놈이 한 짓을 부정하려 드는 개수작이나 잘도 하고 > >제놈이 스스로 한말도 헛갈려서 남이 한말로 착각했다가 그런 개소리를 하고 싶으면, 지도교수 등의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주는 것만으로도 내가 쓰는 것 갚고도 남는다는 내 발언에 시종일관 부정을 한 니놈의 그 모든 개소리들이 내가 그런 도움을 주지도 못한다고 억지를 부린 게 아니고 대체 뭐란 건지 대답을 해봐 이 비열한 개새끼야. 또 그러다가 나중에는 내가 해온 일에 대해 함부로 시다바리 노릇이라고 씨부린 게 똥다우 개새끼가 아니었단 건지 대답해 보라고 이 씨발 좆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