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8일 화요일 오후 04시 41분 41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네가 하는 일'의 댓구가 `내가 하는 일'이지 >어떻게 `그외의 다른 일'이 되냐? 똥다우 새끼가 좆도 아닌 일이라고 지랄떠는 일이 나만 하는 일인 것도 아니고 수많은 사람들이 하는 일이니 굳이 나의 일로만 한정짓게 되는 표현 보단 그런 표현을 사용한 것인데, 그래서 안될 이유가 있기라도 하나? 물음표가 있다고 무조건 똥다우 개새끼 지놈에게 질문을 한 거라고 지랄떠는 병신 새끼 다운 국어실력으로 병신 꼴값을 떨며 개지랄 발광을 하고 자빠졌네. >`다른 이야기 중에서'라구? >역시 내 짐작대로 억지부릴만한 껀수는 >그 부분에서만은 네 일과 내 일만 논했고 >다른 부분에서는 세상 모든일 다 논했다는 식의 >구차하다 못해 비루한 변명뿐이군. 똥다우 새끼가 어떤 일을 좆도 아니라고 개지랄을 떠는 상황에서, 똥다우 개새끼가 좆도 아니라고 개지랄을 떠는 바로 그 일을 언급한 것일 뿐인데, 그렇게 문맥상 지칭하는 것이 명백한데도 엉뚱한 것으로 오도하려 드는 놈이야 말로 비열한 개수작을 하는 것이고, 그런 개수작이야 말로 비루한 억지 그 자체일 뿐이야, 이 비열하고 비루한 개새끼야. >무슨 `다른 이야기'? 놀구 자빠졌네. >나는 `놀고먹는 식충인간 싸강 이야기'말고는 다른 이야기 >한 적 없는데? 혼자서 허공에 대고 짖으셨나........? 애널리스트나 학위를 받고 증권가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 했던 건 다른 이야기가 아니고 뭔데 이 개새끼야. 그런 이야기에 대해, 짤짤이를 하는 사람들에게 노름방을 대어주고 노름 심부름을 하면서 개평을 떼먹는 건 아주 훌륭한 직업이라고 씨부린 개새끼가 똥다우가 아니었단 말인가? >"`그외의 모든 일이 좃도 아니다'라고 란다우가 말했다"고 >악악댔던 사람은 싸강 네놈이잖아? 왜 똥다우 니놈의 개좆 꼴리는 대로 지어낸 말을, 마치 내가 한 말인 것처럼 따옴표를 써서 표현하고 자빠졌지? 이전에도 심심하면 그런 개지랄을 하더니, 할 줄 아는 거라곤 그런 개좆같은 지랄밖에 없는 모양이지? 내가 똥다우 새끼가 씨부렸다고 했던 원래의 말에 '모든'이란 말이 어디에 있는데? 응? 이 비열한 개새끼야. 없는 말이나 지어내서 개지랄을 떨기나 하는 비열한 개새끼 답게 그런 개지랄이나 잘도 하고 자빠졌네, 개좆같은 새끼. >내가 언제 `싸강이 세상의 모든일=그외의 모든일 이 좃도 아니다 >라고 말했다'라고 한 적 있나? 어디 있는데? 찾아봐 새꺄. 또 말꼬리 잡고 지랄하고 자빠졌네, 개좆같은 새끼. 할 줄 아는 거라곤 그런 개수작 뿐이지, 비열한 개새끼. 내가 말한 것을 니 개좆 꼴리는 대로 확대해석해서 씨부렸던 것이, 그런 말과 다를 게 뭐가 있는데 이 비열한 개새끼야.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철거민들을 끌어내고 까뭉개버리는 것]은 >>[명분도 충분하고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한단 말이야? > >그럼 사강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고시생들을 끌어내고 까뭉개버리는 >것은 명분도 충분하고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하나? 대답해 봐. 내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기라도 해? 명분이 충분하고 정당하다면 공권력을 동원해도 된다고 했는데, 명분이 충분하고 정당하다는 전제조건은 어쩌고 니 꼴리는 대로 그렇게 씨부리는 건데? 비겁하게 그런 개수작으로 피하려 들지 말고 대답해봐 새꺄. 나더러 넘겨짚었고 자기모순이라고 지랄떨 땐 언제고 왜 그 대답은 못해 이 씨발아. 똥다우 네놈은 내가 넘겨짚은 것관 다르게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철거민들을 끌어내고 까뭉개버리는 것]은 [명분도 충분하고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건지 대답해봐 이 씨발 개새끼야. >왜 차등배당으로 올라가는 주가가 경영잘못으로 인한 하락분을 상쇄할만큼 >상승해야 하는데? 어차피 이미 떨어져 있는 주가인데 거기가 출발점이어야지. 야 이 병신아, 니놈이 주장하는 것처럼 대주주가 그런 부당한 거래를 할 것 같으면, 실적이 드러나서 주가가 떨어지기 전에 매도를 하고 나중에 주가가 떨어진 후 되사는 편이, 주가의 차이도 더 크고 그런 거래를 할 수 있는 기간도 훨씬 길어서, 더 많은 양의 주식을 더 많은 차액으로 거래할 수 있는 거다 이 병신 새끼야. 그러니, 설령 차등배당으로 주가가 올라간다고 한들 그 상승이 실적발표로 인한 하락분을 상쇄할 정도나 그에 준하는 정도가 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 이상 그런 걸 노린다는 니 주장은 병신새끼가 지 혼자 소설을 쓰고 자빠진 것에 불과한 거야 이 좆도 모르고 지랄발광하는 병신 새끼야. >장중 거래가의 상승은 그럼 주가가 꺼지는 거냐? 쇠대가리야. 차등 배당으로 장중 거래가가 상승한다는 똥다우 니놈의 그 주장부터 아주 의심스러운데, 근거나 갖고 씨부리는 거야? 실적에 대한 실망으로 인한 하락세를 이기고 상승을 한들 그 상승 폭이 얼마나 될 거라고 장중 거래가 상승이 어쩌고 하며 꼴값을 떠는 거지? 게다가 단 하루의 장중 거래가 상승으로 대주주가 과연 몇주나 이득을 남기고 팔 수 있다고 그런 소리를 하는데? 대주주가 이득을 실현하려면 팔고 나서 그보다 싼 가격으로 되사거나, 아니면 팔기 전에 그보다 싼 가격으로 사뒀어야 하는데, 차등배당으로 인한 배당수익 감소분 보다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정도의 수량을 그런 식으로 거래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 나 원, 누가 병신 아니랄까봐 개좆같은 소리를 잘도 씨부리고 자빠졌네, 병신 새끼. >>차등배당으로 인한 주가 변동의 통계자료나 또 차등배당을 한 >>회사의 배당을 전후한 대주주의 지분율 변화에 대한 통계 같은 >>거라도 갖고서 > >낄낄낄 이제 주주가 회사에 기여하는 것이 뭔지 할말이 없으니 >기껏 씨부린다는 소리가 통계없다는 거야? 근거나 갖고 씨부리냐고 물으니, 근거를 묻는 말을 '기껏' 이라고?? 그럼 대주주가 그런 부당이익을 취할 목적으로 차등배당을 한다고 했던 니 주장들은 모두 근거도 없이 니 개좆 꼴리는 대로 씨부린 것일 뿐이네?? 그렇게 니 개좆 꼴리는 대로 씨부려 놓고 그런 이유로 주주가 회사에 기여하는 게 아니라고 했단 말인데, 그러고도 니가 정상적인 놈이란 말이냐? 그런 개소리나 하면서 낄낄거리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미쳐도 단단히 미친 개새끼로구나. >>왜 케케묵은 비정상적인 산업 시대를 현재와 비교하려고 들지? > >모든 나라의 모든 정부라면서? 크하~ 역시 비열하고 비루한 개새끼 답게 할 줄 아는 거라곤 그렇게 말꼬리를 잡는 것 뿐이군 그래. 그래서 일정 규모 이상의 주식시장을 가진 나라 중에 현재에 주식투자보다 저축을 더 장려하는 나라가 있기라도 하나? 대답해봐 이 병신새꺄. >2배 다녔으면 2배쓰지 그럼 절반 쓰니? :p 똥다우 이 병신새끼는 학비를 내야 하는 기간과 그렇지 않은 기간에 쓰는 것이 같다는 병신같은 개소리를 잘도 씨부리고 자빠졌군. >아빠: -_-;;; 하는 짓이라곤 똥다우 개좆 꼴리는 대로 지어내어 개지랄을 하는 것 뿐이군 그래. 졸업해 나간게 뭐가 대수냐며 졸업을 했다고 혈세를 갚은 게 있기라도 하냐고 물었는데, 그런 것엔 대답을 못 하는 주제에 같잖은 개소리나 잘도 하고 자빠졌구나. 비열한 병신 개새끼 답다 똥다우 이놈아. >>주식 투자자 모두를 짤짤이 꾼이라고 한 새끼가 그렇게 주식투자자와 >>나이트 이용자를 동일한 선상에 놓고 비교했으므로 > >철거민과 고시생을 비교하면 철거민이 전부 고시생 되냐? >싸강, 개도 너처럼은 안 짖는다, 새꺄. 내가 언제 니놈이 주식투자자가 전부 나이트이용자라고 씨부렸다고 했냐? 응 이 새대가리 병신 개새끼야. 그리고 당연히 개새끼 따위는 나처럼 이야기하지 못하지. 개새끼는 똥다우 개새끼 니놈처럼 짖을 뿐이지. 헐~ >시료성분 좀 바꿔서 울궈먹는 걸로 국제저널의 레프리에게서 >`excellent'라는 심사평을 들은 사람 있으면 누군지 좀 가르쳐 줘. 졸업 논문 이야기 중에 무슨 개소리를 하는 거야? 그리고 그래봤자 단 한사람 또는 몇몇의 평 중에 있는 것일 뿐인 그 단어가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그런 꼴값을 떠는 거야? 니놈의 쓰레기 논문들에 모두가 그런 소릴 하디? 그렇게 뛰어난 논문들로 왜 고작 그런 자리에 있는데? 또, 그래서 시료성분 좀 바꿔서 울궈먹는 걸로 졸업한 사람들이 없기라도 해? >싸강은 제놈한테 불리한 것은 뭐든지 다른 거지? 불리하긴 뭐가 불리하다고 그런 개소리야? 무조건 우기지 말고 불리하다고 말할 수 있는 근거를 대보라고. 똥다우 니놈 주장대로라면 워렌 버핏에게 부탁하는 것은 우리나라 주식으로도 짤짤이를 해서 돈 좀 따가라고 하는 게 되는데, 그게 어떻게 우리도 이권을 좀 나눠갖자며 덤비는 것과 같을 수가 있다는 건지 대답을 해보란 말야 이 개좆아. >지금도 비교 자체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너 같은 피래미가 어찌 감히 자기합리화를 위해 워렌 버핏 같은 거물을 >들먹이냐? 푸~~~~~하하하하하 비.웃.음. 똑같은 일을 한다면서 비교가 안된다고?? 난 내가 하는 일과 워렌 버핏이 하는 일의 성질을 비교했을 뿐인데, 규모가 무슨 상관이지? 역시 맛이 간 병신 똥다우의 새대갈통에서 나오는 소리 답군. >>내가 내 일이 그의 일과 똑같은 일이기 때문에 내 일이 정당한 >>거라는 식으로 말하기라도 했다면 모를까, > >>규모는 다르지만 워렌 버핏이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은 >>투자활동을 하는데 (5월 30일자) ^^^^^^^^^^^^^^^^ > >지 아구창으로 똑같은 일이라고 씨부린 증거는 여기 있고..... >이번에는 `전혀 다르지 않은'과 `똑같은'은 같은 의미가 >아니라고 발광할 차례겠지? 똥다우란 병신 새끼는 워렌 버핏 같은 사람에게도 '주식해서 남의돈이나 등쳐먹어 보려는 백수건달'이라고 할 모양이라고 하니, 단타 선물 안하면 워렌 버핏이냐고 지랄을 떨길래, 내가 하는 일의 성질이 워렌 버핏이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고 했을 뿐인데, 그게 어떻게 내 일이 그의 일과 똑같은 일이기 때문에 내 일이 정당한 거라는 식으로 말한 게 되지? 똑같다고 말했으면 똑같다는 것을 그 이유로 대며 정당하다고 한 게 된단 말인가?? 정말 별의 별 병신 지랄 발광을 다 하고 자빠졌네 쓰벌놈. >논문 한편 못써본 새끼가 아는게 없으니 그런거나 묻고 자빠졌지. >언제 해봤어야 알지. 석사때 한 일을 저널에 실은 적 있고, 실험하는 연구실에서 하는 일들도 알 만큼은 알고 있으니, 개좆같은 소리 그만하고, >누구라고 알려주면 네놈이 그 사람들 누군지 알기나 하냐? 내가 알든 말든 니 주장이 개소리가 아니라면 말해보기나 해 이 개좆같은 새끼야. 석사 1학년의 아이디어에 시료제작이나 실험과 같은 일을 선배나 교수가 해줬단 말인지, 그래서 누가 어떻게 공저자로 올라갔다는 건지 한 번 씨부려 보라고. >>지놈이 한 짓을 부정하려 드는 개수작이나 잘도 하고 > >제놈이 스스로 한말도 헛갈려서 남이 한말로 착각했다가 그런 개소리를 하고 싶으면, 지도교수 등의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주는 것만으로도 내가 쓰는 것 갚고도 남는다는 내 발언에 시종일관 부정을 한 니놈의 그 모든 개소리들이 내가 그런 도움을 주지도 못한다고 억지를 부린 게 아니고 대체 뭐란 건지 대답을 해봐 이 비열한 개새끼야. 또 그러다가 나중에는 내가 해온 일에 대해 함부로 시다바리 노릇이라고 씨부린 게 똥다우 개새끼가 아니었단 건지 대답해 보라고 이 씨발 좆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