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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8일 화요일 오후 04시 40분 39초
제 목(Title): Re: 사강 란다우 일기토


>피식. 네놈이 쓴 글 맨끝에는 `물음'표가 붙어 있단다 븅신아.


개소리를 한 놈들에게 개소리라 하면서, 일부러 괄호를 써서 

그 안에 혼잣말로 의문스럽다는 내 생각을 밝힌 것일 뿐인데,

물음표가 있다고 무조건 니놈에게 한 질문이라고?

역시 지 개좆 꼴리는 대로 지어내고는 우기는 것 밖엔 할 줄

모르는 비열한 병신 개새끼 답게 놀고 자빠졌군.


>공개적인 보드에 써갈겨서 수십명이 읽는 혼잣말? :p


공개적인 보드라고 해서 혼잣말을 못 쓸 이유라도 있나?

수십명이 읽는 공개적인 보드에 물음표를 달아서 썼으니

읽는 사람 모두에게 질문을 한 거라고도 우겨보지 그래?!

나 원, 병신 꼴값도 저정도면 거의 세계 최고 수준의

지랄이 아닐까 싶군.


>질문:싸강에게는 혼잣말로라도 누가 물어봤나?


누가 물어 보지 않으면 개소리를 개소리라고 하지도 못하나?

내가 하지 않은 일을 내가 한 것으로 씨부리는 똥다우스러운

쥐새끼들이 있으니, 그런 개좆같은 소리에 대해 개좆같은 

소리를 하고 자빠졌다고 한 건데, 그런 일에 무슨 문제가

있다고 그런 병신 지랄을 하는데?


그나저나, 그렇게 별의 별 병신 꼴값은 다 떨면서도, 정작 

내가 한 것과 같은 수위의 언급은 하지 못하고, 그에 관한

내 이야기---적어도, 그런 적이 있으면 누구든 자신더러 

사강 보다 못한 개새끼라고 해도 좋다는 정도의 언급은 해야

대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똥다우새끼는 그런 것도 모르는

병신이거나, 아니면, 뭔가 찔리는 게 있다든지 하는 것처럼, 

같은 수위의 언급을 하지 못하는 속사정이 따로 있나 보다는---

에 대해서도 아무런 언급이 없는 것을 보아하니, 찔리는 게

있나 보다는 내 짐작대로인 모양이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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