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6월 6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 35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네놈도 [...]고 생각하고 있을 거면서, >...걸로 생각했음. 구차하고 비루하구나 싸강. 내 생각을 넘겨짚고 지껄이다가 자기 모순에 빠졌으면 그건 니 혼자 오버하다가 쪽당한거지, 누구를 탓하고 자빠졌냐? >이미 회사의 이익이 예년보다 못한 것이 알려져서 그로 인해 주가가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실적에 의한 하락분을 상쇄하지 못하는 것은 뻔한 건데, 어차피 경영 못해서 주식가격 떨어져 있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대주주 소주주 동등하게 배당하면 그 하락분이 상쇄되기라도 한대? 무시칸 새끼. 대주주 입장에서 차등배당의 효과를 파악하려면 대주주 소주주 똑같이 배당할 때 나오는 배당이득이랑, 차등배당을 해서 주식가격을 부풀린 다음에 자기 주식 일부를 처분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을 비교해야지. 주판알을 튕겨봐야 어느 쪽이 나은지 알 수 있겠지만 일부 외국놈들(?)이 그런식으로 차등배당을 함으로써 돈을 남겨 먹는다는 것은 너도 인정했지? 대주주도 마찬가지지. 그걸 노리고 차등배당 하는 거야 븅신 새꺄. 무슨 얼어죽을 소액 주주의 공헌에 대한 보상이냐. 돈놓고 돈먹는 짤짤이 판 그 자체지. >왜 모든 나라의 모든 정부가 주식투자를 저축보다 더 장려하는 거지? 미친 시키 지랄하고 자빠졌네. 개발독재 시대의 박정희나 고도성장 시대의 일본이 주식질을 더 장려했는지 은행저축을 더 장려했는지 한번 가서 알아보고 그런 소리 씨부려라 새꺄. >졸업 못하고 중도에 포기한 사람들도 많을 뿐더러, 양심적인 사람들이네. 자기 능력 딸리는 것을 알고 국민세금 더 파먹는 짓 안하고 일찌감치 새로운 길을 찾았으니. 나이 40 처먹도록 염치없이 대학원에 빌붙어 있는 누구랑은 엄청 다르지? >졸업해 나간게 뭐가 대순데? 졸업하는거 대수로운 일도 아닌데 왜 싸강은 그 `대수롭지도 않은 졸업'조차 못하고 여지껏 대학원에서 썩고 있어? >내가 곁다리로 쓰는 정도고 정말 곁다리인지도 의심스럽다만 곁다리는 뭐 하늘에서 공짜로 떨어진대? >그게 뭐가 남보다 몇배인데 너 남들보다 몇배나 오랜 시간동안 학교다니고 자빠져 있잖냐? >똥다우 너처럼 쓰레기나 끄적거리며 국고를 탕진하는 놈은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할 수 없을 테니, 꼴리는 대로 생각해 >이 같잖은 쓰레기야. 내가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할 수 없는 그 심오하고 위대한 연구결과는 언제 논문으로 나오나요? 20년간 더 국고를 탕진한 후에? :p >>그럼 이건희 아들은 국립대 다니며 공부않고 놀고 먹어도 되고 >세금 한푼 못내는 국립대생들만 열심히 공부해야 하나? > >내가 언제 그런 소리를 하기라도 했나? 안했다 이거지? 그럼 등록금보다 더 많은 세금=현찰을 내는 국립대생이나 세금 한푼 못내는 국립대생이나 똑같이 역시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 데에는 너도 동의하는거네? 그치? 너도 반대없지? 근데 왜 넌 공부 안하고 자빠졌냐는 질문에 세금냈다는 개소리나 하면서 지랄발광인데? >나이트 클럽에 놀러가는 사람은 모두 백수건달이고 >식충이라는 식의 푸하하하. 정말 눈물겹다 싸강. 내가 쓴 글 그대로 옮겨주께. "백수건달 식충이 나이트 클럽에 놀러가는 것은 아무것도 생산하지 못하는 짓거리지만" `식충이 나이트 클럽 간다' 가 어떻게 `나이트 가는 사람은 모두 식충이다'로 바뀌니? 갑자기 네 대갈통을 해부해서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이렇게 인과관계 전후관계를 전혀 구분 못하나 알아보고 싶어진다. `부산대생이 당구장에 간다면..'이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입에 거품 처물고서는 한다는 소리가, `당구장에 가는 사람은 다 부산대생이라고? 씨팔놈아!'를 외치는 닭대가리를 도대체 어찌해야 할까? 낄낄낄 그 대가리로 수료라도 했으니 정말 고생했다. 응? 어이구~~~ 돌대가리가 수료까지 했으니 얼마나 갸륵해. >그래 난 그런 쓰레기 논문은 못 쓴다, 됐냐? 그럼 쓰레기 논문도 못쓰시는 싸강께서 집필하실 위대하고 심오한 논문은 언제 나오는데? 나이 60 처먹은 다음에? >>뭘보고 너보다 머리 나쁜 사람들인데? >나보다 공부 못한 사람 수두룩 하거든.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정말 비웃지 않을래야 비웃지 않을 수 없다, 싸강. 좋은 아이디어 내고 착실히 연구해서 훌륭히 졸업한 다른 학위소지자들 보고 너보다 점수 조금 덜 받았다고 네가 더 머리좋다고 지금 씨부리고 자빠져 있는거냐? 앞서 말한대로 과대망상증에다가 유치찬란까지 더해져서 네놈의 무한 꼴통질은 무한대를 향해 치달리는구나. 그럼, 그렇게 공부도 잘하셨던 싸강께서는 왜 머리나쁘고 공부도 못했던 후배들까지 척척 졸업해 나가는데 그 나이 처먹도록 졸업도 못하고 대학원에서 썩고 있으셔? 머리도 좋으신 분이? :p 머리 좋고 나쁨의 기준이 겨우 `공부'냐? 으헤헤헤 웃다가 눈물나보기 정말 오랜만이다. >위렌 버핏이 하는 장기투자를 짤잘이라고 하며 그가 투자로 >벌어들이는 돈을 놀고 먹는 것이라고 하는 병신은 세상에 똥다우 >병신 개새끼 밖에 없다고 했을 뿐인데 푸헐헐. 허구헌날 누깔이 시뻘개져서 경제신문 찌라시만 들여다 보니까 온 세상이 워렌 버핏을 정당하다고 찬양하는줄 아나 부지? 븅신 새끼. 그러니까 반민특위법도 모르고 자빠져있지. >전세계가 부쉬한테 굽신거리면서 뭘 부탁하디? >문제의 핵심은 부탁에 있는데 이라크 전을 반대한 독일과 프랑스가 전후 이라크 재건사업에 참여시켜 달라고 `부탁'하며 부쉬에게 굽신거렸던 것은 까먹었지? 문제의 핵심 그 자체를 정확히 언급했네 뭐. >내가 하는 일이나 워렌 버핏이 하는 일이나 다를 바 없다는 것 >뿐이었는데 그래서 내가 하는 말도 싸강이나 버핏이나 놀고 먹기는 마찬가지란 것뿐이지? 둘이 하는 일이 같다면 싸강 네놈이 하는 일을 합리화하면 충분한데, 워렌 버핏을 계속 들먹이는 것은 유명인에게 빌붙어서 자기를 합리화 시켜보려는 얄팍한 수작이지. >순전히 니놈 아이디어로 한 것 같으면 니놈의 그 첫 논문의 >저자는 너 혼자이겠네? 아이디어 낸 놈만 저자되면 그게 아이디어 노트지 논문이냐? 피식. 아이디어만 내면 뭐해 논문이 되려면 실험으로 아이디어를 증명해야지. 실험논문에는 아이디어 낸 사람, 정교한 변수조절로 시료를 제작한 사람, 감지하기 어려운 시그널을 잡아서 측정치를 결정한 사람, 장비를 개선해서 불가능했던 측정을 가능하게 만든 사람 등등이 모두가 그 기여를 인정받아 공저자가 된단다. 알았냐 싸강? 하긴 그 나이 처먹도록 논문 한편도 못내본 새끼가 논문을 어떻게 쓰는지 알리가 있겠어?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주지도 못한다고 억지를 부리더니, 싸강 너 이젠 정신분열증세까지 나타나는구나? "똥다우 네놈은 니놈의 논문을 쓰기 전엔 지도교수 등의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주지도 못한 병신새끼였나 보지?(6월1일자)" 따옴표 안의 글이 네가 쓴 글이거덩? `겨우 생각해 낸 것이 조교업무냐'는 내 말에 싸강 네놈 스스로 거품물고 지껄인 발언이 사강의 발언이지 어째서 내 억지냐, 응? 킥킥킥 내가 그런말 한 곳이 있으면 찾아내 봐라. 어디에 있냐? 지가 했던 말과 상대가 했던 말도 구분을 못하고 자빠져 있으니 정말 이젠 비웃음 밖에 안나온다.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주지도 못한다고 억지를 부리더니, >이젠 그건 시다바리라고 폄하하는 거냐? >비열한 말 바꾸기를 대단한 특기라도 되는 양 우쭐대며 야 이 한심한 새끼야. 앞에건 네놈이 씨부린 말이고 뒤에건 내가 하신 말씀인데 다른 사람 둘이 말을 나란히 적어놓고 말바꾸기라고 게거품물며 악악대는 너의 그 쇠대가리는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은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