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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6월  6일 일요일 오후 12시 09분 56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어떻게든 변명거리를 찾아내 보려고 무지 애는 썼다만
겨우 만들어낸 것이 그거냐? 
졸라 길게 쓰느라 쌩발악을 했다만, 
터져나오는 비웃음 참기 힘들다 정말.

>또 내가 단수로 나타낸 [그외의 다른 일]에서, [그]가 가르키는 
>대상은 [똥다우 새끼가 하는 일]이고, [그 (똥다우 새끼가 하는 
>일) 외의 다른 일]이란 똥다우 개새끼가 지 개좆 꼴리는 대로 
>좆도 아니라고 꼴값을 떤 나의 그 일을 이야기 한 것.

피식. 그럼 싸강 네놈의 일이라고 쓰면 되지 
왜 `그외의 다른 일'이라고 썼냐? 글자수 늘어나게? 

구차하다 못해 비루한 네 핑계는 논의하는 일이 란다우 일과
싸강 일 두가지만 있을때나 그래도 말같은 소리가 되지?
근데 너는 다른 일도 열나게 논의의 대상으로 삼더라?

>그럼 학위를 받고 증권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모두 혈세를 떼먹은 놈들이냐? 

란다우의 일과 싸강의 일만이 논의의 대상이라는 새끼가 어쩌자고 
증권맨이나 애널리스트들의 일을 논하고 자빠졌어?
논의의 대상은 내 일하고 네 일뿐 이라면서? :p

제 3의 일들도 논하고 자빠져 있는 싸강의 아구창에서 나온 
`그외의 다른 일'이 어떻게 싸강 본인의 일만 지칭하냐, 븅신아?

이번에는 그 부분에서만은 논의하던 일이 란다우 일과
싸강의 일 두가지 뿐이었다고 생떼를 쓸 차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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