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6월 3일 목요일 오전 08시 49분 40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경영권 분쟁이 났을 때 회사 경영에 더 적합한 쪽을 선택해서 >그 쪽에 힘을 실어주는 것은 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다. 차라리 주주가 밥먹어도 기업을 위해 기여하는 것이고 주주가 잠을 자도 기업을 위해 기여하는 거라고 우겨라 짜샤. 회사야 골병들건 말건 돈 몇푼 더준다는 쪽에 빌붙어 표던지는 새끼들이 무슨 얼어죽을 기업의 발전이냐? 놀구 자빠졌네. >바로 위에 있는 것과 같은 대답들은 따로 했어 씨부리기만 하면 뭐해? 주주가 기업에 기여하는 게 뭔지는 여전히 집어내지 못하면서 어쨌든 돈 받는다 소리 밖에 못하고 자빠졌는데? >심지어 경영이 어려울 땐 경영에 책임이 있는 대주주에겐 >배당을 주지 않더라도 소액 주주에게만 배당을 주기도 하는데, 졸라 웃기네. 경영이 어려우면 배당을 말아야지 회사가 어려운데 자칭 `주인'이란 놈들이 돈을 뜯어간단 말야? 그게 고리낑이랑 뭐가 다르냐? 술집의 매상이 바닥을 기어도 고리낑은 꼬박꼬박 뜯어가는 조폭들과 다를바 하나도 없네 뭐. >심지어 경영이 어려울 땐 경영에 책임이 있는 대주주에겐 >배당을 주지 않더라도 소액 주주에게만 배당을 주기도 하는데, >짤짤이나 하는 자들에게 그렇게 하는 이유가, 핑계가 좋다. 억지로라도 소액주주에게 배당을 해서 대주주가 왕창 가지고 있는 주식가격을 올려보려는 속셈은 아니고? 회사가 어려우면 배당이 없는 것이 오히려 당연한데 (심지어는 손해나도 제살깍아 배당하는 회사도 있더만) 어거지로 배당을 하는 것 자체가 벌써 주주의 머릿속을 채운 것은 오직 주식값과 배당금 뿐이란 것을 드러내는 거야. 회사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새끼들이 경영이 어려운데 배당금을 타먹어? 매우 훌륭한 기여들 하고 자빠졌네. >니가 하는 일만 잘났고 그외의 다른 일은 좆도 아니라는 쌔애끼. 명분에서 밀리니까 없는 소리까지 지어내고 있네? 내가 언제 그런 소릴 했니? 내가 내일말고 다른 일은 좃도 아니란 소리 했던 곳 있으면 찾아내 봐. 어디 있는데? 내가 하는 일뿐만 아니라 청소부의 일, 직공의 일, 택시기사의 일 모두 다 중요하고 가치있는 일이지. 내가 그동안 해 온 말들은 말야, 싸강 네놈 새끼가 하는 일이 좃도 아니란거야, 이 식충 새끼야. >정말 이 개좆같은 새끼는 없는 말을 지어내어 ... >그것 말고도 없는 말을 지어내어 니놈 개좆 꼴리는 대로 씨부린 >게 많은데, 바로 위에 썼다시피 없는 말을 지어내서 꼴리는 대로 씨부린 것은 바로 넌데? 싸강 네놈 스스로 개좃되는 순간이다. >직접 무엇을 만드는 일들만 이 사회에 >기여하는 건 줄 알아? 재화를 생산하고.... 웃기는 새끼네. 니가 재화를 생산한게 뭐 있는데 그런 소릴 씨부리고 앉아있냐? 니가 한거라곤 짤짤이로 돈딴거랑 힘들여 회사 재건한 사람들 등쳐서 배당받아 먹은 것 뿐이잖아? >납세로 갚는 것 말고도 싸강, 너 뭔가 대단히 착각하고 있는 모양인데 네놈이 세금 몇푼 갖다 바쳤다고 다른 세금을 목적과 달리 탕진할 권리는 없는거란 사실을 기억해라, 응? 다른 짤짤이꾼에게 돈뜯어서 세금 바친일은 갸륵하다만, (잘~했다 치타) 부산대에 지원되는 수백억원에는 네돈만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거덩? 전국민의 혈세가 골고루 들어가 있다고. 네가 낸 세금 중에서 네 교육비에 섞여 들어간 돈은 백만분의 1도 안된다 새꺄. 네놈 논리대로 하면, 이건희 아들은 아버지가 해마다 몇억원씩 납세할테니까 국립대 다니면서 놀고 먹어도 되고, 부모가 가난해서 생활보호대상자인 국립대생은 졸업 후에 부모 몫까지 세금 안내면 돈떼어먹은 놈이겠네? 정부의 대학지원금이 무슨 대여장학금인줄 아냐? 현찰로 갚으면 공부 안해도 되게? 아빠: 너 성적표가 왜 이모양이야? 고딩아들: 짤짤이 하느라 ... -_-;;;; 아빠: 이눔시키가! 아빠가 네 등록금 버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 아빠가 힘들게 번 돈으로 공부는 안하고 짤짤이나 했단 말이야? 고딩아들: 괜찮아 아빠. 짤짤이해서 많이 땄어. 아빠 고생해서 번 돈이라구? 알았어 알았어. 짤짤이 해서 번 돈으로 그 돈 갚으면 되잖아, 갚으면! 여기 등록금 액수만큼 있어. 돌려줬으니 됐지? 허구헌날 대차대조표나 쳐다보면서 눈이 시뻘개져 있으니까 그런 천민 자본주의의 개소리가 니 아구창에서 나오는거다. >그럼 학위를 받고 증권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모두 혈세를 떼먹은 놈들이냐? 증권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주식 짤짤이에 눈이 시뻘개진 식충들에게 증권서비스를 제공하고 댓가를 받지. 아주 훌륭한 직업인데 왜? 백수건달 식충이 나이트 클럽에 놀러가는 것은 아무것도 생산하지 못하는 짓거리지만, 백수를 나이트까지 태워다주고 요금을 받는 택시기사는 훌륭히 자기 직분을 수행하고 서비스를 생산한 사람이지. 뭐 잘못됐어? 요번에는 백수건달이 나이트 사장과 웨이터들을 먹여 살리니까 얼마나 많은 기여를 하는지 싸강이 입에 게거품물고 지랄발광할 차례지? >비교가 되는 걸로 비교를 해야지 짤짤이로 돈벌어 등록금 돌려주면 된다는 싸강식 논리에 따르면, 법률과 명분과 공권력이 있으면 그냥 시행하면 된다면서? 철거민 스토리에는 세가지 모두 있네? 그러면 왜 안되는지 대답해야지? 지는 남한테 대답 안한다고 지랄지랄하면서 아무거나 글자만 끄적거려 놓으면 다 대답이라고 우기냐? 그건 말야, 철거민들을 불도저로 밀어 버리는 놈과 똑같이 네 대가리가 이미 소자본가 논리에 젖어 있기 때문이야 밥버러지 새꺄 >교수 급료에 수료자 지도비가 나온다든? 논문 지도교수는 논문지도해서 통과시키면 수당 나오는 거 모르지? 수료하면 아무것도 안쓰는 줄 알고 툭하면 수료했다고 들먹이는데 수료해봤자 덜 드는 것은 수업료 뿐이란 사실을 명심해라 이 돌대가리 새꺄. >난 학생식당에서 밥 안먹는다 오오~ 짬밥 학생식당은 누추해서 이용 안하시고 주식 짤짤이로 번 돈과 기업재건에 안간힘을 쓰는 회사에서 뜯어낸 배당금으로 항상 외부의 비싼 식당을 이용하시나 부지? 남들은 학생식당 짬밥만 먹고도 논문 잘 쓰고 일찌감치 졸업하는데 너는 왜 그런 비싼밥 처먹고선 논문 하나 못쓰고 자빠져 있냐? 단순 밥버러지도 아니고 비싼 밥만 찾아먹는 밥버러지구나? 생활비 1억원 기생충?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주는 것만으로도 그만한 값은 >하고도 남든다는데 무슨 교육과 연구를 하고 자빠졌는데? 수당 모두 챙겨먹은 조교업무는 아니고. >비록 그 도움이 논문에 이름을 올릴 정도는 아니더라도 오죽 한 것이 없으면 공저자로 이름이 못 올라가냐? 결국 그 나이 처먹도록 학문적으로는 기여한 것이 아무것도 없단 소리네. 그러고도 네놈이 박사과정이냐? 남들 같으면 쪽팔려서 부산 앞바다 물에 머리박고 자살할거다 짜샤. >그만한 보수를 받기도 하는데 얼씨구. 역시 조교업무처럼 돈은 열심히 받아 처먹었네. 학문적으론 아무것도 한 것이 없어서 논문 한편 없는 주제에 사소한 잡일은 꼬박꼬박 돈받아 챙겨먹었어? 보수받아 처먹은 잡일이면 네놈이 주식짤짤이할 돈벌이 밖에 더되냐? 고삐리가 선생님 심부름 해드리고 심부름값 받아먹으면 열심히 공부한 거냐? 그 돈으로 짤짤이나 하고 자빠졌으면서? >쓰잘데기 없는 쓰레기 논문을 뭐가 >있기나 하는 것인 양 치장하는 똥다우 네놈의 잔대가리 보다 >못한 건 이 세상에 아무 것도 없어 이 개새끼야. 내 잔대가리보다 못한 건 이 세상에 없다면서 왜 싸강의 새대가리는 그 쓰레기 논문 하나조차 못쓰고 40살 처먹도록 대학원에서 썩고 있니? :p >종목 선정 등에 어느정도 노력이 필요하긴 >하지만, 일단 그런 작업이 끝난 후엔 적당한 때에 사서 >묻어두는 것 외엔 주식에 시간을 들일 필요 없어 그럼 결국 별로 한일도 없이 거저 돈번거네. 언제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랄발광 하시더니? 네놈이 아무리 발버둥쳐봐야 소용없어. 네놈의 논리 자체가 모순이기 때문에. 노력해서 돈벌었다 우겨대면 주식질로 허송세월 하느라 공부 안해서 여태 졸업도 못한거고, 주식하는데 허송세월 안했다 우겨대면 결국 노력도 별로 안들이고 거저 돈 번 투기꾼이 되는거야. 응? 주식도 노력했고 공부도 노력해서 남보다 2배 노력했다구? 노력해서 공부했는데 그 나이 처먹도록 논문 하나 못썼으면 그건 머리가 나쁘고 무능한거지. 머리까지 나쁜 새끼가 무슨 물리한다고 자빠져 있냐? >내가 언제 '우리 교수 말고 >나랑 무슨 상관인데?'라는 소리를 했다는 거지? >>있다 한들 학위과정을 수료한 내가 어째서 그런 사람 밑에 있는 건데? >>난 그 사람들에게 배운 것도 없고 배울 일도 없는데 학생이 교수를 가리켜서 그 사람 밑에 있는 것도 아니고 배울 일도 없다며? 그럼 상관없는 사람이란 소리네. 그게 상관 있는 교수냐? >그런 기여를 하는 데 든 돈은 뭐 하늘에서 >떨어진 건 줄 알아? 역시 천민 자본주의에 푸욱~ 절어버린 소자본가 지망생다운 소리네. 결국 자본을 댔으니까 배당금 뜯어서 놀고 먹어도 정당하단 소리 아냐? :p >내가 워렌 버핏과 뭐가 다르다는 건지 한 번 말해봐. 킥킥킥. 으하하하하. 논리에서 밀리고 말빨이 딸리니까 저 한참 위에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뭐 물고 늘어질 것 없나 눈 시뻘개서 찾은 것이 겨우 그거야? 고생했다. 치타. 간단히 대답해 줄께. 워렌 버핏도 놀고 먹는 식충이야. 됐냐? 비웃음의 논리? 워렌 버핏의 유명세에 빈대붙으면 자기합리화가 가능할거라고 생각해서 워렌 버핏을 들먹이던 싸강의 유아틱한 사고방식에 대한 비웃음이지. 워렌 버핏? 주식짤짤이 꾼들의 우상일 뿐이지? 워렌 버핏이 들먹이면 곧바로 뭔가 기여한다는 주장이 합리화 될 것 같았니? >난 사용료 징수안을 무조건 거절하면서 도서관을 점거한 >놈들을 편든 적 없는데 어쨌거나 고시생들 주장을 지지했네. 외부인이나 재학생이나 똑같이 열람실 쓰자. 안그래? 아니면 네놈이 재학생들 주장을 지지했냐? 네놈이 지랄발광을 시작할때는 그런 사실들을 몰랐을 수도 있지. 그러니까 잘 알지도 못하는 일에 같잖게 나서서 개망신 당하지 말고, 왠만하면 나이 50 처먹을 때까지는 논문 하나라도 쓰도록 공부나 하란 말이야 새꺄. >...했던 거에 대해선 왜 아무런 말도 안 하지? 피식. 넌 아직도 그 `대답 안하면 할말 없는 거다' 착각에 매달려서 지랄발광이냐? 할말 없으면 욕지거리만 잔뜩 써놓고 대답했다고 우겨대는 주제에? :p 개가 짖는다고 한번 짖을때마다 한대씩 때려줘야 할 필요는 없는거다, 멍멍아. 서너번 짖을때마다 한대씩 쥐어패면 충분하지. 나는 성실한 직장인이라서 싸강 멍멍이처럼 놀고 먹는 식충과 달리 시간이 남아도는 게 아니거든? 짤짤이 할 때 말고는 계속해서 짖어대는 똥개를 어찌 짖을때마다 때려주겠어? 하도 시끄럽게 짖어대니 한가지만 답해줄께. >네놈은 니놈의 >논문을 쓰기 전엔 지도교수 등의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주지도 >못한 병신새끼였냐고 물었는데, 미안해서 어쩌나. 이미 석사과정 1학년때 연구했던 것이 바로 APL에 실려버렸는데? 내 publication list의 첫번째 논문이지. 논문을 쓰기 전에? 그런 시절이 아예 없었는데 뭐라고 대답하지? 질문의 전제 자체가 아예 틀렸길래 개무시하고 대답 안했는데 뭐 불만있냐?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