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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6월  1일 화요일 오후 06시 26분 33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남보고 밝히라고 지랄지랄 하는 새끼는 똥다우 개새끼고,
>나는 그런 지랄을 하는 개새끼에게, 지랄 그만하고 그런
>지랄을 하려거든 그런 지랄을 하는 놈이나 실컷 해보라고
>했을 뿐이야 이 병신아.

욕빼면 남는 게 하나도 없는 문장이지?
드디어 할말이 없으니 욕지거리로 도배하는 상황에 몰렸구나
쯧쯧

>합법적인 배당을 불법적인 갈취와 비교하는 거냐?

이 새끼 은근히 `법'좋아하네.
지난 번에는 학칙 갖고 지랄하더니 이번엔 합법갖고 발광이군. 
`법대로~' 좋아하는 이회충이랑 하는 짓이 똑같군.
합법이면 다 명분있고 정당하냐? 병신새꺄

>기업이 주주에게 배당을 주는 이유는 뭔데?

주주가 의결하면 회사를 문닫을 수 있지?
주주가 의결하면 사장을 목날릴 수 있지?
그 알량하신 `법'에 그렇게 적혀있지?
돈 줘서 달래는 수밖에 없겠네.
고리낑 안주면 다 뽀샤버린다는 조폭이랑 뭐가 다르니?

>기여가 아닌 이유를 한 번 말해봐

으하하하 기여하는 거라고 그렇게 거품물더니,
답이라는 게 고작 `기여가 아닌 이유를 말해봐'냐?
그것도 대답이라고 하고 자빠졌어?

>내 돈 쓰고 다니는데, 무슨 혈세로 다녀?

네놈 교육비의 2/3는 국가예산에서 나온다 새꺄.
네놈이 혈세쓴 것 없으면
교육부에서 부산대로 보내주는 연간 수백억원대의 혈세는
부산대학생 교육에 안쓰이고 어디로 가는데? 

>반민특위법이 통과된 거냐 이 병신아.

에라이 새대가리 같은 새끼야.
네놈이 아는 거라곤 경제신문 찌라시에서 읽은 반민특위법
밖에 없지? 그러니 무식이 용감이지.

해방 직후에 반민특위법이 시행되었고 실제로 `반민특위'
라는 조직이 설치되고 친일파를 징벌을 시작했으나,
친일파의 방해공작으로 실패하고 반민특위는 와해되어서 
성과를 거두지 못한 사실이 엄연히 역사에 씌여있단다. 

나이 40 처먹을 때까지 학교 다녔으면 최소한의 상식은
있어야지 병신 새꺄.
도대체 물리를 똑바로 하나, 기초적인 상식이 있나.
국민 혈세로 40살 되도록 학교 다녀도 맨날 주식질한다고 
경제신문 찌라시만 읽어대니까 그 꼴나는 거야 

>남의 재산 불려주든 말든, 내가 그 일에 혈세를 쓴 일이 
>있기라도 하나? 

혈세 쓰면서 마땅히 해야할 일은 개차반으로 버려두고선
남의 재산 불려주느라 허송세월하고 있잖니?
허송세월 길어질수록 혈세는 더 많이 파먹게 되지?

>난 일과시간에 주식과 관련된 일 안해.

일과시간에 착실히 제할일 하는데 왜 그모양 그꼴로
졸업도 못하고 혈세만 축내고 자빠져 있니?
둘 중에 하나네. 
일과시간에 딴짓하거나, 무능하거나.
둘 다 국립대 박사과정 그만둬야할 이유로 충분한 것 알지?

>어떤 방식이건
>상당한 노력이 들어가는 건 마찬가지야 

요컨데 국민의 세금을 까먹으면서 해야할 노력은 안하고
억대의 생활비를 조달하기 위한 주식질에만 상당한 노력을 
들이고 있다 이거지?

그 나이면 새대가리도 노력하면 두번은 졸업한다 시키야.

>온갖 엉터리 잡동사니를 포함한 정보들 중에서 몇개의 쓸만한
>정보를 건져내고 검증하는 일

한마디로 쉽게 `잔대가리 굴리기'네. 부단히 노력해 봐라.
근데 혈세를 탕진하고 있는 박사과정을 위해서는 언제쯤 노력할거니?
위대한 논문이 나오는 60살때?

>예를 들어 조교들이 하는 일도 연구과 교육에 도움을 주는 거야

겨우 머리 짜낸 것이 조교업무냐 빙신아?
조교수당 다 타먹은 새끼가 무슨 염치로 조교업무가 국민의 세금에
값한다고 지껄이고 자빠졌냐? 
조교수당에 포함된 국민의 세금에는 값했겠지.
근데 그거는 싸강 네놈 교육비가 아니고 학부생들 교육비란 거 아니?
네놈에게 들어가는 교육비는 뭘로 값할 건데?

>그런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난 모르겠다만

박사과정이란 새끼가 얼마나 물리에는 관심이 없고
주식질에만 눈이 멀었으면 지네 과 교수도 모르고 앉아있냐

>난 그 사람들에게 배운 것도 없고 배울 일도 없는데, 뭐가
>밑에 있는 건데?!

이 새끼가 주식질 짤짤이 좀 하더니 누깔에 뵈는게 없구나.
학생이 자기과 교수에게 수업 안들으면 아무 상관없는 사람인
모양이지? 원래 싸가지 없고 무례한 놈인 줄 익히 알아봤다.

> 난 내 길을 선택했을 뿐인데

국민 혈세 파먹으면서 주식짤짤이 하는 길? 
장하다 치타 :p

>주식회사의 주주는 지분 만큼 기업의 주인인 거다 

오호? 기업주가 그런 뜻이었어?
난 모름지기 기업주라고 할려면 직접 기업을 경영하면서
피땀흘려 회사를 키워야 기업주라고 생각했지.

그래 네놈 말대로 주주 = 기업주라고 해보자.
지난번에 네놈이 이런말 우긴 것 기억하냐?
`내가 식충이면 이 세상의 모든 기업주가 다 식충이인 거야'
네놈 주장대로 하면 이것도 똑같은 말이겠네?
``내가 식충이면 이 세상의 모든 주주가 다 식충이인 거야'

당연하지. 내가 계속 너같은 돌대가리에게 알려줬잖니?
주식질은 기여하는 바 없이 돈따먹겠다는 짓이라고.
동의어를 반복하면서 뭐 대단한 반례나 되는 것처럼 발광하구
자빠졌냐?

요새끼 은근슬쩍 주식쟁이를 기업주로 바꿔쳐서 뭐 있어 보이는
것처럼 해볼려고 잔머리 굴렸나 본데 그래봤자다.
그런데만 잔대가리 쓰니까 그 나이 처먹도록 졸업도 못하고
썩고 있는 거다 짜샤.

>그럼 학칙 대로 하면 될 일.

그랬더니 아예 도서관을 점거하고 데모하는 바람에 시행 못했다지?
싸강 너처럼 국민 혈세를 탕진하면서 
자기 뱃속은 채우겠다는 후안무치한 놈들이 한둘이 아니거덩.

하긴 똑같은 놈들이니까 싸강이 편들고 나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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