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5월 31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 51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결국 못밝히는 거네. 그치? >대답 못하는 놈은 할말 없다는 네 논리대로 >밝히면 쪽팔릴 뭔가가 있구나? 쯔쯔쯔 개새끼가 남의 말을 꼴리는 대로 지어내기는. 그런 소리를 하고 싶으면 니놈 부터 무슨 아르바이트로 얼마를 벌어서 얼마를 쓰고 얼마를 어떻게 저축했는지 일일이 내역서를 만들어서 올려 봐 이 병신아. 그리고 설령 니놈이 그런 삽질을 한다고 하더라도, 내게 그래야 할 당위같은 건 아무 데도 없어 이 병신아. 병신 개새끼 답게 남의 거래내역을 일일히 밝히라는 가당찮은 요구를 잘도 하고 자빠졌군. 무엇을 주장하는 놈이 근거를 제시하든지, 그게 아닌 이상 근거 없이 똥다우 개좆 꼴리는 대로 씨부리는 것일 뿐. 따라서 니가 아무리 니 개좆 꼴리는 대로 떨어먹었니 하는 개소리를 해 봐야, 똥다우 개새끼 네놈 꼴리는 대로 딸딸이를 치고 자빠진 것 밖에 안 되는 거야 이 병신아. >앞의 빚쟁이 빚 넘겨받은 거 말고 네가 한일이 또 뭐가 >있는데, 병신아. 개좆도 모르는 새끼가 꼴리는 대로 잘도 지어내는군. 채권자가 채권을 출자로 바꿔주면 기업은 채무가 줄어든다 이 병신아. 기업의 채무를 줄여주는 데 일조를 하는 게 기업에 도움을 주는 게 아니고 대체 뭐란 말이냐? 응 이 병신아. >주식질에 그런게 반영되니까 주식을 바로미터로 쓰는거지 >주식이 없으면 그런 것을 직접 조사해서 결정하면 돼. '주식이 없으면'이란 병신같은 가정이 무엇때문에 필요한데 이 병신아. >싸강의 닭대가리 논리대로 하면, 주식이 상장되지 않은 회사는 >신규투자자금이나 운영자금 등의 이율이나 상환조건은 결정도 >못하겠네? 안 그래? 상장회사의 주식이 어떤 가치를 가지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너 좆대로 그렇게 변질되냐? 개좆같은 새끼 답게 뭐든지 아전인수격으로 지어내어 씨부리는구나. >븅신아, 주식은 저런 성질을 계측하는 probe지 주식이 저런 성질을 >정해주는게 아냐. 어디서 되먹잖은 허접논리로 짤짤이를 합리화하려 >들고 있어. 병신 새대가리 똥다우 새끼를 위해 다시 한 번 말해주지. 똥다우 네놈은 주식투자가 기업엔 전혀 기여하는 게 없다고 짖어대는데, 야 이 병신아 기업에 기여하는 게 없는데 기업에서 미쳤다고 배당금을 준다든? 응 이 병신 개새끼야. 똥다우 논리대로 단순히 짤짤이라면 기업에서 주주에게 배당은 왜 하냐고?! 대답 좀 해봐 이 병신 개새끼야. >어이구 돌대가리 투기꾼이 자아도취에 빠져서 신났네. 투기꾼에게 기업에서 배당은 왜 하는지나 답해보고 그런 개소리를 씨부리더라도 씨부려 이 개새끼야. >근데 누가 너보고 국립대 물리학과에서 그런 짓하라고 그랬니? 국립대에 다닌다고 주식투자를 못할 이유는 없어 이 병신 개새끼야. >왜 국민혈세로 네놈 할일은 안하고 쓸데없는 일에는 나서고 지랄 >이냐? 네 할일이나 똑바로 하고나서 하든지 말든지 해라 짜샤. 주식투자도 내 일이다 왜? 이 씨발놈아. >왜 너는 물리공부하라고 국민이 준 세금쓰면서 주식질하고 자빠졌는데? 국민이 나에게 준 세금이 뭔데? 대체 뭘 갖고서 그리 개꼴값을 떠는 건데? >>니놈이 그렇게 꼴값을 떨어 보았자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는 >>도둑놈이 제 발에 저려 >제 아가리로 이렇게 짖어놓고선 뭐가 어째? 갚을 세금이 뭐 있냐고? 훗~ 니놈은 지금 혈세로 월급을 타먹고 있는 놈이지만, 난 그런 것도 아닌데 뭔 개소리를 하는 거지? >국민혈세를 받아먹는 놈이면 마땅히 공부하고 연구해야 한다고 >제 스스로 인정해 놓고선 뭐가 어째? 갚을 세금이 뭐가 있냐고? 야 이 개새끼야. 니놈은 받아 처먹은 게 많아서 그런 개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난 별로 받은 것도 없고, 사용료 낼 만큼 냈고, 쥐꼬리만큼 받은 거에 대한 봉사는 여러가지 일로 갚을만큼 다 갚았다 이 병신아. >낄낄낄. 명분과 논리가 딸리니까 결국 도망쳐서 기대는 것이 똥다우 개새끼가 꼴리는 대로 씨부린 개소리에 맞지 않는다고 명분과 논리가 딸린다고?? 제놈 개좆 꼴리는 대로 씨부리기나 하는 개새끼 답게 짖어대고 자빠졌네. >처음으로 돌아가서 서울대 도서관 외부이용, >학칙대로 하면 외부인은 전부 사용금지다. 알았냐? >네가 뭔데 남의 학교 학칙에 부여된 권한에 왈가왈부하고 있니? 그럼 학칙 대로 하면 될 일. 그러지 못하는 건 스스로 좆같은 학칙임을 인정하는 것일 뿐. >학교에서 주식질이나 하는 새끼가 영조물의 목적에 맞는 이용 운운 하면서? 야 이 개새끼야. 니가 내가 학교에서 주식거래나 하는 걸 보기라도 했어? 누구 좆대로 그렇게 씨부리는 거지? >국가예산 파먹고 앉아있는 짜식이, 니놈 좆대로 국가예산 파먹냐?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싸강 네놈이 주식질 하면서 남들처럼 >졸업했으면 이런 소리 안해 짜샤. 니놈이 아무리 그런 시건방진 개소리를 해봐야, 내가 수많은 쓰레기 논문의 저자들보다 못한 건 아무 것도 없어 이 병신아. 쓰레기 논문이라도 내서 어떻게 해서라도 졸업이나 해보겠다고 하는 이들과 다른 선택을 했을 뿐. >너 억단위로 돈벌었다며? >니가 무슨 왕자님이라고 생활비가 억대로 드냐 씹쌔야. 나 왕자 맞아. 왜? 생활비 억대도 모자라. 없어서 못 쓸 뿐이지. 내가 그렇다고 한들 니놈이 무슨 상관인데? 응 이 씨발 개새끼야. >너 남의 계좌 관리해주며 수억대 벌어줬다며? >누가 너더러 국민혈세 파먹으면서 개인재산 불려주는 짓 하래? 내가 남의 재산 불려주고 그 대가를 받건 말건,그야 내 마음대로 할 일이지, 그에 대해 누가 감히 참견할 수 있다고 개지랄이야? 그런 것과 국민의 혈세에 무슨 상관관계가 있다고 지랄이냐고? 똥다우 개새끼는 개새끼라서 제놈 개좆 꼴리는 대로 아무렇게나 씨부리면 다인줄 아는 모양이지?? >국민 세금 탕진한 게 미안해서 한시라도 무슨 국민 세금 탕진?? >빨리 졸업해도 모자란 새끼가 주식질 비비질로 허송세월하면서 누구 좆대로 빨리 졸업해도 모자라는데? 개새끼의 아가리에서 나오면 다 말인줄 알아? >단일잣대로 재어서 네놈은 백수건달 밥버러지이고 >나는 성실한 직장인이야 짜샤. 놀고먹는 정출연 연구소에서 놀고 먹는 게 네놈 직업이듯이, 주식 투자 역시 내 직업의 일부야 이 시건방진 병신 개새끼야. >얼씨구. 언제는 차트질처럼 쉬운 일인 줄 아냐고 길길이 날뛰면서 >기업방문 등등 엄청난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하더니만? >국립대 박사과정이 언제 그 엄청난 노력 하냐니까 >전문가에게서 정보를 얻는다고 발뺌이네? 그런 정보를 취합하고 거르는 작업은 거저 먹는 건줄 아냐? >돈 몇푼 쥐어주고 정보 사들인 주제에 차트질보다 더 노력한 게 >뭐 있는데? 정보를 산다고 말한 적 없어 이 병신아. 그런 정보는 돈을 주고 사지 않아도 널려있고, 널려있는 정보 중 쓸만한 것을 골라내는 것이 일일 뿐이지. 그리고 난 챠트질이 뭔지도 잘 모르는데, 넌 뭘 알고나 씨부리냐? 내가 하지도 않는 챠트질이 어떠니 하는 개소리를 하니, 내가 하는 건 그런 것과는 다른 거란 얘기를 했을 뿐인데, 뭔 개소리를 그렇게 하는 거야? >차라리 교수 계좌관리 해줘서 돈으로 갚았다고 뻥을 쳐라 개인적으로 계좌관리를 부탁하는 어떤 교수의 청을 사양한 적이 있긴 하다만, 그런 청을 들어주는 게 혈세를 갚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다고 그런 개소리를 하는 거야? 이 개새끼야. >남의 연구와 교육에 도움까지 줄 수 있는 놈이 뭐하느라 나이 40까지 >논문 하나 못쓰고 훗~ 자기 논문을 못 쓰면 남의 연구와 교육에 도움도 못 준다고 생각하나 보지? 병신 개새끼 다운 소리만 잘도 하는군. >저보다 대여섯살 어린 교수 밑에서 박사과정이랍시고 >주저앉아있니? 난 나보다 대여섯살 어린 교수 밑에 있은 적이 없는데, 똥다우 개새끼는 없는 사실을 지놈 꼴리는 대로 지어내서 개좆대로 씨부리는 게 특기로군. >할일은 하지도 못하고, 돈주고 산 정보가지고 짤짤이에 비비질이나 하면서 >앉아 있는 식충이 주제에 무슨 얼어죽을 연구와 교육에 도움이냐? 돈 주고 정보를 산 적도 없고 짤짤이를 한 적도 없어 이 개새끼야. 그리고 니놈이 아무리 오도하려 개발광을 해도, 난 기업으로 부터 배당금을 받는 기업주이므로 내가 식충이면 이 세상의 모든 기업주가 다 식충이인 거야 이 병신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