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5월 31일 월요일 오후 10시 00분 44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다 밝혀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 결국 못밝히는 거네. 그치? 대답 못하는 놈은 할말 없다는 네 논리대로 밝히면 쪽팔릴 뭔가가 있구나? 쯔쯔쯔 >나같은 투자자와 그런 대형투자자가 없었으면 >그 기업은 망해서 문을 닫았을 거고 >여러모로 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 행위인 거다 >나같은 사람이 없으면 그런 회사는 재기의 기회조차 없는 거다 미친 새끼, 과대망상증상이 있는 줄은 익히 알았다만 나이 처먹으면서 점점 더 중증으로 발전하는구나. 회사가 재기하는데 보태준 것 하나없이 전임 빚쟁이에게 빚 넘겨받아서 힘들게 일한 사람들이 재기하는데 얹혀서 불로소득이나 노리는 새끼가 과대망상에까지 빠져있네? 앞의 빚쟁이 빚 넘겨받은 거 말고 네가 한일이 또 뭐가 있는데, 병신아. >주식의 가격은 그 기업의 전부를 반영하는 것이고, 그래서 >그 가격에 따라 기업이 조달하는 신규투자자금이나 운영자금 >등의 이율이나 상환 조건 등이 달라질 수 있는 거고 원인과 결과도 구분 못하는 새대가리 새끼. 병신아 주식질에 그런게 반영되니까 주식을 바로미터로 쓰는거지 주식이 없으면 그런 것을 직접 조사해서 결정하면 돼. 싸강의 닭대가리 논리대로 하면, 주식이 상장되지 않은 회사는 신규투자자금이나 운영자금 등의 이율이나 상환조건은 결정도 못하겠네? 안 그래? 븅신아, 주식은 저런 성질을 계측하는 probe지 주식이 저런 성질을 정해주는게 아냐. 어디서 되먹잖은 허접논리로 짤짤이를 합리화하려 들고 있어. >그런 조사를 잘 해서 될만한 회사에 투자를 하는 건, 벤처 >사기질을 하는 개새끼들의 그런 개수작이 통하지 않도록 >하는 효과도 있고, 자금난에 시달리는 괜찮은 기업들에게 >자본조달의 기회를 주는 것이므로 여러모로 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 행위인 거다 이 병신아. 어이구 돌대가리 투기꾼이 자아도취에 빠져서 신났네. 근데 누가 너보고 국립대 물리학과에서 그런 짓하라고 그랬니? 언제부터 국립대 물리학과가 증권감독원이 됐어? 물리연구는 하지도 못하고 자빠져 있는 주제에 누가 너보고 주식질로 이 사회에 도움이 되어 달래? :p 왜 국민혈세로 네놈 할일은 안하고 쓸데없는 일에는 나서고 지랄 이냐? 네 할일이나 똑바로 하고나서 하든지 말든지 해라 짜샤. 언제 들으니 한국의 주식투자자가 백만이래더라 백만명이 눈이 시뻘개져서 `여러모로 이 사회에 도움이 되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으면 충분해. 왜 너는 물리공부하라고 국민이 준 세금쓰면서 주식질하고 자빠졌는데? >네놈이나 내가 갚아야 하는 세금이 뭐가 있다고 그리 개발광인지 할말이 없으니까 이제는 도망치려고 갚을 세금 없다고 우겨볼라 그러나 본데, 어림없다 이새꺄. 아래는 네가 직접 쓴글이다. >그래 그 쓰레기 논문으로 국민의 혈세를 갚은 게 뭐가 있는데? >니놈이 그렇게 꼴값을 떨어 보았자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는 >도둑놈이 제 발에 저려 제 아가리로 이렇게 짖어놓고선 뭐가 어째? 갚을 세금이 뭐 있냐고? >>국민의 혈세를 받아먹는 놈이 마땅히 해야할 일을 안하고 >>있단 거야. >훗~ 공부하고 연구하면 됐지, 뭐가 해야할 일을 안 하는 건데? 국민혈세를 받아먹는 놈이면 마땅히 공부하고 연구해야 한다고 제 스스로 인정해 놓고선 뭐가 어째? 갚을 세금이 뭐가 있냐고? >학칙에 따라 부여받은 내 권한에 대해... 낄낄낄. 명분과 논리가 딸리니까 결국 도망쳐서 기대는 것이 고작 그 알량한 학칙이냐? 법대로 하자 이거네? 것두 좋지. 처음으로 돌아가서 서울대 도서관 외부이용, 학칙대로 하면 외부인은 전부 사용금지다. 알았냐? 네가 뭔데 남의 학교 학칙에 부여된 권한에 왈가왈부하고 있니? 학교에서 주식질이나 하는 새끼가 영조물의 목적에 맞는 이용 운운 하면서? 학칙대로 했으면 이 쓰레드 생기지도 않았다 짜샤. >국립대 박사과정에서 공부하면 부업도 가질 수 없나? >아르바이트나 시간강사는 해도 되고 주식투자는 하면 안된다는.. 물론 국립대 박사과정도 먹고살려면 부업해야지. 공부와 연구를 똑바로 하면서. 나이 40 처먹도록 연구는 제대로 하지도 못해서 졸업도 못하고 국가예산 파먹고 앉아있는 짜식이, 머리가 모자라면 노력이라도 해야지 허구헌날 주식질 비비질에 허송세월 하고 있으니 욕먹는거야 븅신아.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싸강 네놈이 주식질 하면서 남들처럼 졸업했으면 이런 소리 안해 짜샤. >그리고, 공부해야 할 시간에 생활을 위해서 시간강사일과 >같은 일들을 할 수도 있는 거야 너 억단위로 돈벌었다며? 니가 무슨 왕자님이라고 생활비가 억대로 드냐 씹쌔야. 너 남의 계좌 관리해주며 수억대 벌어줬다며? 누가 너더러 국민혈세 파먹으면서 개인재산 불려주는 짓 하래? 코피 터지게 공부하면서 국민 세금 탕진한 게 미안해서 한시라도 빨리 졸업해도 모자란 새끼가 주식질 비비질로 허송세월하면서 `생활을 위해서'라구? `관리해 준 계좌 수익이 수억대'라구? 찢어진 아구창에서 나오면 다 말인줄 아냐 >제놈은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았노라고 떠벌리면서, >이중좆대의 대가 답게 빙신 새끼 쑈하고 자빠졌네. 내가 너처럼 알바질 하느라 졸업도 못하고 나이 40 처먹도록 학교 다니는 줄 아나 부지? 난 아르바이트 하면서 나에게 주어진 임무를 다 완수하고 제때 제때 졸업한 다음에 세금으로 교육받은 업무에 충실히 종사하고 있단다. 싸강 새끼는 식충이고 란다우는 성실한 직장인인 것이 이중잣대 때문이라고 자위하고 싶지? 단일잣대로 재어서 네놈은 백수건달 밥버러지이고 나는 성실한 직장인이야 짜샤. >기업방문을 직접 하면 더 좋겠지만 나같은 >사람은 그럴 시간이 없으니 그런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로 부터 정보를 얻고 얼씨구. 언제는 차트질처럼 쉬운 일인 줄 아냐고 길길이 날뛰면서 기업방문 등등 엄청난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하더니만? 국립대 박사과정이 언제 그 엄청난 노력 하냐니까 전문가에게서 정보를 얻는다고 발뺌이네? 어쩌냐 닭대가리 싸강아? 박사과정 충실하다 할려니까 돈버느라 노력했다 말이 안되고 노력해서 돈벌었다 뻐길려니까 박사과정 개판친게 들통나누나.. 뭐 `기업 방문 등등에 들어가는 노력'이라구? 돈 몇푼 쥐어주고 정보 사들인 주제에 차트질보다 더 노력한 게 뭐 있는데? >그동안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준 것만으로도 그정도는 갚고도 남는다 놀구 자빠졌네. 차라리 교수 계좌관리 해줘서 돈으로 갚았다고 뻥을 쳐라 씹쌔야. 남의 연구와 교육에 도움까지 줄 수 있는 놈이 뭐하느라 나이 40까지 논문 하나 못쓰고 저보다 대여섯살 어린 교수 밑에서 박사과정이랍시고 주저앉아있니? 주식투자에 피나는 노력 쏟아부으시고, 지 머리도 못 깍는 주제에 연구와 교육에 도움까지 주시고, 쓰레기가 아닌 위대한 논문은 언제 쓰실려고 그러시나요? 20년 후에 60살까지 처먹고 나서?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