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5월 31일 월요일 오후 07시 43분 15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그러는 사강 새끼는 무슨 무슨 종목으로 벌었는지 상세히 밝혔나? 똥다우 개새끼가 상세히 밝히라는 꼴값을 떠니 그런 꼴값을 떠는 놈이나 해보라 했을 뿐인 것을, 내가 똥다우 새끼에게 그걸 왜 일일히 밝혀줘야 하는데? 같잖은 개새끼가 같잖게 놀고 자빠졌기는. >처음에 세목을 밝히라고 지랄지랄은 제놈이 떨어놓고선 >내가 당당히 세목을 밝히니까 노하우니 뭐니 하면서 >뒤로 빼는 비열한 놈이 누군데. 훗~ 주식투자를 짤짤이라고 하는 병신새끼가 투자를 했니 하는 개소리를 하니 무슨 투자를 했는지 물었을 뿐인데, 내가 무슨 세목을 밝히라고 했다고 지랄이지? 야 이 씹탱아. 나도 아르바이트는 할 만큼 해서 돈을 모았고, IMF 이후의 주식투자 내역은 상당부분 경제보드에 올려져 있다 이 병신아. 똥다우 같은 개새끼가 지랄지랄을 하면 내가 그걸 일일히 다 밝혀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 같잖은 개새끼가 별 꼴값을 다 떨고 자빠졌네. >좃나리 잘난척 하길래 뭔가하고 들여다 봤더니 결국 빚쟁이들이랑 >돈놓고 돈먹기 했단 소리네. 너같은 짤짤이 투기꾼들이 다른 >투기꾼 빚쟁이들이랑 돈주고 받은 거 말고 회사의 생산과 재기에 >도움준 것이 뭐 있는데? 기업에 돈을 빌려 주는 은행 등이 왜 똥다우 같은 개새끼에게 빚쟁이로 폄하되어야 하지? 지놈이 은행에 저축해서 이자를 받아 처먹는 건 정당한 거고, 그런 돈을 기업에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은행 등의 채권단은 투기꾼에 빚쟁이라고?? 나 원 별 개좆같은 소리를 다 하고 자빠졌군 그래. 야 이 병신아. 나같은 투자자와 그런 대형투자자가 없었으면 그 기업은 망해서 문을 닫았을 거고, 나같은 사람이 있으니 그런 기업이 재기할 수 있는 거다 이 병신 새끼야. >>생산품의 시장 조사, 회사 주담과의 접촉, 기업 방문 등등에 >>들어가는 노력 등을 짤짤이로 아는 >경마에서 돈따려고 새벽같이 일어나서 말구경 하러 가봐야 >생산에 무슨 도움이 되냐 돌대가리야. 역시 똥다우 이놈은 병신새끼 답게 투자자의 시장조사 등을 말구경이랑 같은 거라고 씨부리는군. 올바른 기업활동을 하는지 조사해서 괜찮은 회사를 골라 자본을 대어서 뒤를 밀어주고 그 회사의 이익을 공유하는 게 경마와 같은 거라고? 하긴 짤짤이나 아는 녀석이 주식을 소유한다는 게 기업의 지분을 취득하여 그 지분 만큼의 소유주가 되는 거란 걸 알 턱이 없지. 그런 것도 모르는 돌대가리 병신 새끼가 꼴리는 대로 잘도 짖어대는구나. >주식 짤짤이 하는 새끼들 눈이 시뻘개지도록 이거저거 조사해봐야 >결국은 짤짤이 잘하려고 눈깔 굴리는 것이지 이 사회에 도움되는거 >없단다 븅신. 그런 조사를 잘 해서 될만한 회사에 투자를 하는 건, 벤처 사기질을 하는 개새끼들의 그런 개수작이 통하지 않도록 하는 효과도 있고, 자금난에 시달리는 괜찮은 기업들에게 자본조달의 기회를 주는 것이므로 여러모로 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 행위인 거다 이 병신아. >짤짤이 잘하는 열등생이 `나 팔운동 얼마나 많이 하는데요오~'라고 >외치는 것 같구나 야 아는 거라곤 짤짤이 밖에 없는 병신 눈에나 그렇게 보이는 거겠지. >어이구 돌대가리 같은 싸강 >그러니 나이 40 처먹도록 졸업도 못하고 국민세금 파먹으며 썩고있지. >나는 재건축이 되도록 만들었거든? >너는 재기하는 회사에 엎혀서 짤짤이 한 거지 네놈이 그 회사 재기하는데 >한 일이 뭔데? 자본투자를 빙자한 돈놓고 돈먹기 말고 말이다. 나같은 사람이 없으면 그런 회사는 재기의 기회조차 없는 거다 이 병신아. 그런 것도 모르는 병신 돌대가리 새끼가 누구더러 돌대가리라 하며 나이를 들먹이며 욕을 하는 거지? 싸가지 없는 개호로새끼 같으니. >>헐~ 니놈이 재건축에 자본을 댄 건 정당한 투자고 >그치. 나는 노동을 더불어 제공했거든? 헐~ 재건축 허가를 받겠다고 투기꾼과 단합해서 관공서에 로비활동하고 그런 게 노동이라고? 개새끼 답게 개꼴값을 떠는구나. >>기업의 생산에 자본의 기여를 하거나 >그게 일안하고 놀고먹는 식충들의 논리지? 네놈이 이자를 받는 건 정당한 수입이고, 기업의 생산에 자본의 기여를 하는 건 놀고먹는 거라니, 병신 개새끼 답게 병신스러운데다가 이중좆대적인 논리로 개소리를 잘도 씨부리는구나. >그나마 주식은 이미 투자된 자본이야. >그거 이 짤짤이 손에서 저 짤짤이 손으로 옮겨다녀봐야 >기업엔 전혀 기여하는 거 없단다 닭대가리야. 개좆도 모르는 새끼가 꼴리는 대로 씨부리기는. 주식의 가격은 그 기업의 전부를 반영하는 것이고, 그래서 그 가격에 따라 기업이 조달하는 신규투자자금이나 운영자금 등의 이율이나 상환 조건 등이 달라질 수 있는 거고, 또 지배주주나 자사주 등은 담보 등의 역할도 하는 등등 이미 발행된 주식이 기업에 기여하는 역할은 지대하다 할 수 있는 거야 이 병신아. 기 발행된 그 주식을, 즉 그 기업의 지분을 소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없다면 그 기업은 존재할 수 조차 없는 거라는 것도 모르는 병신 새끼가 좆도 모르면서 꼴리는 대로 씨부리기는. 기업엔 전혀 기여하는 게 없다고? 야 이 병신아 기업에 기여하는 게 없는데 기업에서 미쳤다고 배당금을 주냐? >벼룩만큼이라도 낯짝이 있으면 아가리 닥치고 국립대학 자퇴해야지 개새끼가 뚤린 아가리라고, 학칙에 따라 부여받은 내 권한에 대해 같잖은 개새끼가 제놈의 개좆 꼴리는 대로 함부로 잘도 짖어대는군. >어디 싸강께서는 어떻게 국민의 세금에 값하고 있는지 밝혀보실까? 똥다우 개새끼 네놈이나 내가 갚아야 하는 세금이 뭐가 있다고 그리 개발광인지 짖어보지 그래.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새끼가, 시건방진 개소리를 잘도 하는군. >새꺄, 누가 국민 혈세로 국립대 박사과정에서 공부하면서 >그딴일이나 하고 자빠져 있으랬어. 국립대 박사과정에서 공부하면 부업도 가질 수 없나? 아르바이트나 시간강사는 해도 되고 주식투자는 하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있어? 같잖은 개새끼가 지랄하고 자빠졌네. >뭐? 여가시간에 한다고? >기업방문을 한밤중에 하냐 이 씨벌눔아 야 이 병신아. 기업방문을 직접 하면 더 좋겠지만 나같은 사람은 그럴 시간이 없으니 그런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로 부터 정보를 얻고, 그런 정보들 중에서 쓸만한 정보를 골라내는 게 바로 능력이야 이 좆도 모르면서 함부로 짖어대는 개새끼야. >이 자식 인제보니 공부해야할 시간대에 주식질하러 회사 찾아다니고는 >여가시간에 주식투자 한다고 거짓부렁 쳐온거네 그리고, 공부해야 할 시간에 생활을 위해서 시간강사일과 같은 일들을 할 수도 있는 거야 이 씨발놈아. 제놈은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았노라고 떠벌리면서, 이중좆대의 대가 답게 꼴리는 대로 씨부리기는. >어디 밝혀봐라 네놈을 10년이 훨씬 넘도록 공부시켜준 국민의 세금에 >대해서 네가 한 일을. 주식질하러 일과시간에 회사방문 한 것 말고. 그동안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준 것만으로도 그정도는 갚고도 남는다 똥다우 이 씨발 개새끼야. 그리고, 주식투자를 짤짤이라고 하는 병신 새끼에게 투자에 필요한 기본에 대한 일반론을 이야기 했을 뿐인 것을, 좆도 모르면서 일과시간에 회사방문 좋아하고 자빠졌네, 같잖은 개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