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5월 31일 월요일 오전 09시 18분 16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보유주식 중 하나만 얘기해주지 쯔쯔쯔 그 종목 하나에서만 돈따고 다른 종목에서는 다 잃어버렸나 보구나. 불쌍한 놈. >똥다우 개새끼 처럼 논의와 무관한 개소리로 개발광을 한다든지 >하는 그런 개새끼들이 있으니 개싸움이 될 밖에. 남들은 너랑만 개싸움 하는데 너는 남들 다수랑 개싸움 하면 그것은 남들이 개가 아니고 네가 개새끼인 거야 바부야. 안 그래 싸강 마두? >살던 집이 재건축하게 된 건 투자고, 다른 사람이 >그런 개발 가능성 등에 투자하는 건 투기란 말이냐? 그렇지. 나는 다 무너져가는 아파트에서 버티면서 재건축을 실현시켰거든? 뭐 예상보다 훨씬 빨리 되는 바람에 고생은 생각보다 덜 했다만. 몸으로 떼운 셈이지. 사강 네놈은 그 무신제약인지 개발인지 하는 회사들이 회생하는데 무슨 기여를 했는데? 그 회사 찍어서 베팅이나 하구 자빠졌지 그 회사들이 살아나는데 뭐 한 거 있어? 투자와 투기가 뭐가 다른지 내 가르쳐 줄게. 투자는 뭔가 집어넣어서 생산적으로 가치를 높이는게 투자고 투기는 네 놈처럼 기여하는 바 하나없이 시뻘건 누깔로 베팅이나 해서 한탕 해보려고 발버둥치는게 투기다. 알았냐, 븅신아? 장기보유 좋아하고 자빠졌네. 짤짤이 하루에 한판만 한다고 짤짤이가 투자되냐? 불쌍한 새끼. 인생은 실패하고 국민세금은 축내고 앉았고 돈 몇푼가지고 뻐겨볼려고 떠세하다가 그것도 별거 아니란 게 드러나니깐 어떻게든 피장파장 같은 투기꾼이라고 우겨볼려고 발버둥치고 있구만. 그래봤자 아무것도 생산 못하는 식충이란 현실은 변치 않는다 새대가리야. 국민 혈세 파먹고 앉아서 나이 40 처먹도록 쓰레기 논문 하나 못쓰는 네 꼬라지에 대해서는 왜 더 말씀이 없으시나? 할말이 없으신 겐가? 하긴 벼룩만큼이라도 낯짝이 있으면 무슨 염치로 더 할말이 있겠어?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