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5월 31일 월요일 오전 05시 37분 41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병신 개새끼가 개발광을 하니, 보유주식 중 하나만 얘기해주지. 내가 경제보드에서 여러번 이야기 했던 고려개발이란 주를 몇만주 갖고 있다. 경제보드에서 일부 얘기하기도 했던 신풍제약이나 나산 등 부도의 위기를 잘 넘기고 살아날만 한 회사들 등에 투자해서 몇배씩 번 돈으로 고려개발이 3000원 근방이나 그 이하에서 헤맬 때 꾸준히 추가매수했고, 얼마 전에 유상증자를 할 땐 다른 주식들 일부를 팔아서까지 유상증자를 받기도 했다. (현금화 할만한 게 모자라 많이 받지는 못했지만) 처음 소량을 샀을 때 부터 4번인가 5번인가 아무튼 몇년간 계속 액면가 대비 8% 이상의 배당을 받아가며 보유해 왔고, 이제 서서히 그 회사의 내재가치와 갖고 있는 몇가지 성장 모멘텀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외국인의 매수세도 들어오고 해서 지금 상승 중 조정을 받고 있는데, 현재 시가가 8천원대다 이놈아. 수년씩 보유하고 있는 것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고, 그걸 팔아야 비로소 수익이든 이득이든 실현되는 건데, 개좆도 모르는 병신 새끼가 뭐라? 폭락장세에서 날려먹어? 병신 개새끼가 개좆 꼴리는 대로 그렇게 짖는다고 내 보유 주식이 어디로 날라가기라도 하나? 병신 개새끼 똥다우는 그렇게 몇 년씩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도 폭락장세에 날려먹었다고 보는 모양이지? 내가 갖고 있는 고려개발 몇만주의 평균 매입가가 (5000원에 받은 약간량의 유상증자분을 제외하곤) 3500원도 안 된다 이 병신아. 그리고 수년간 받은 배당만 하더라도 이자를 받는 경우의 두배는 된다 이 병신 개새끼야. 개좆도 모르는 병신 새끼가 꼴리는 대로 짖어대기는... >너 재건축이 뭔지나 알고서 그딴 소리 지껄이냐? 그래 개새끼가 살던 집이 재건축하게 된 건 투자고, 다른 사람이 그런 개발 가능성 등에 투자하는 건 투기란 말이냐? 그런 이중좆대의 개소리나 하고 자빠졌으니 네놈더러 병신 개새끼라는 거다 이놈아. >너가 끼어들면 모든 것이 개싸움 된다며? 똥다우 개새끼 처럼 논의와 무관한 개소리로 개발광을 한다든지 하는 그런 개새끼들이 있으니 개싸움이 될 밖에. >짤짤이로 남의 돈 등쳐먹으려다가 똥다우 니놈이 아는 거라곤 짤짤이 뿐이니 그따위 개소리나 하는가 보지? 병신 개새끼가 누가 병신 아니랄까봐 병신 개지랄을 하는 꼬락서니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