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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5월 31일 월요일 오전 05시 01분 10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비열한 개소리로 남의 노하우를 거져 훔쳐 처먹으려 드는군.

크하하 주식해서 돈 꼬나박는게 무슨 얼어죽을 노하우냐 새꺄.
과대망상증에다가 편집증 증세까지 나오는구나.

네 찢어진 입으로 주장했던 것처럼 밝히지 못하는 것은 떨어먹었단 
이야기니까 역시 주식에서 돈 꼬나박고선 여기서 발광하는거 맞구나 
가련한 짜식.

>헐~ 그래 어쩌다 투기바람에 한 몫 끼어서 눈 먼 돈을 쳐먹고는
>그걸 투자라고 말한 거냐?...
>역시 개새끼 답게 지놈이 투기바람 덕을 본 건 투자라 하고,
>남의 투자는 무조건 투기로 매도하는구나
>더러운 이중좆대를 가진 개새끼 같으니.

낄낄낄. 나를 보고선
처음에는 밥이나 겨우 벌어먹는다고 지랄하다가
그다음에는 진짜 내가 벌은 것 맞냐고 쌩쑈하다가
다음엔 나도 주식투자 한거라고 꼴리는대로 씨부리다가
이제는 할말이 없으니까 마지막으로 겨우 한다는 소리가 이중잣대냐?

너 재건축이 뭔지나 알고서 그딴 소리 지껄이냐? 큭큭큭
하기는 돈굴리면 전부다 주식인줄 아는 돌대가리가 그거 이해하겠어?

어쩌나 싸강. 폭락장세에 다 날려먹고 
나이 40에 남은 거라곤 돈 몇푼 뿐인데,
그거로 떠세 좀 해보려다가 
다른 사람은 졸업도 잘 하고 논문도 잘쓰고 멀쩡한 직장에 성실히 
다니면서 저만큼 돈벌어 놨다는 것을 알았으니.
40살 처먹도록 네가 한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이 감이 오냐?
넌 실패한 인생이야 새꺄.

>니놈이 아무리 그런 식으로 사실을 오도하려 애를 써봐도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응. 다들 알더라. 싸강이 키즈의 미친개라는 거.
너가 끼어들면 모든 것이 개싸움 된다며?

>쓰레기를 찾아 보는 시간이 아까울 뿐이다 이놈아.

너는 찾아볼 쓰레기라도 있냐? 
그 위대하신 학위논문은 언제쯤 나오시나요? :p
그러구서 니가 무슨 낯짝으로 국립대 박사과정 대학원생이냐 새꺄.
국민 혈세 축내는 밥버러지 같은 놈.

>똥다우 네놈 눈구녕으론 워렌 버핏도 밥버러지겠지.

그니까 워렌 버핏 이름만 들먹이지 말고 네놈이 생산한게 뭐있는지 말하라고.
짤짤이로 남의 돈 등쳐먹으려다가 돈날렸고 돌대가리로 박사과정이랍시고
자리에 앉아서 세금이나 까먹었지, 도대체 생산활동한 게 뭐있는데?
무슨 염치로 밥먹고 있니? 이 식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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