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5월 31일 월요일 오전 03시 53분 49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나는 지분을 나눠받았다가 팔은 것 말고는 주식나부랭이는 한주도 사본적 >없단다 짜샤. 뭘보고 내가 주식짤짤이 짓 했다고 발광이니? 그게 주식짤짤이짓이 아님 그럼 벤쳐사기에 한 몫 한 거냐? 그리고 네놈이 주식짤짤이짓이나 한 놈이 아니라면 어떻게 남의 주식투자를 주식짤짤이짓이라고 함부로 지껄일 수가 있었겠어. 똥다우 네놈이 아무리 개발광을 해보아도, 그런 개발광을 하는 똥다우 네놈은, 주식짤짤이짓이나 하다가 말아먹곤 엉뚱한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는 병신이거나, 주식과 관련해선 모든 주식투자 행위를 주식짤짤이로 밖에는 볼 줄 모르는 병신이거나, 그 둘 중의 하나일 뿐. >예전 직장 가까이에서 살려고 들어간 고물 아파트가 덜컥 >재건축이 결정되는 바람에 급등했다 왜? 헐~ 그래 어쩌다 투기바람에 한 몫 끼어서 눈 먼 돈을 쳐먹고는 그걸 투자라고 말한 거냐? 남더러 함부로 투기가 어떠니 해댈 때 내 이미 알아봤다 이놈아. 역시 개새끼 답게 지놈이 투기바람 덕을 본 건 투자라 하고, 남의 투자는 무조건 투기로 매도하는구나. 더러운 이중좆대를 가진 개새끼 같으니. >싸강 네놈은 무슨 주식에 얼마나 투자해서 몇푼이나 벌었는지 >함 읊어봐라. 네놈 논리대로 하면 대답을 못하면 떨어먹은거 >되는거 알지? 병신 꼴값하고 자빠졌네. 비열한 개소리로 남의 노하우를 거져 훔쳐 처먹으려 드는군. >그래서 내가 너한테 부탁했냐? 니놈이 나에게 부탁했단 소리를 한 게 아니라는데, 그 말도 이해를 못하겠냐 이 병신아. >알지도 못하는 학교선배가 너한테 부탁한거랑 나랑 무슨 상관인데? >부탁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부탁안들어준다는 떠세를 하는 놈에게 똥다우 너처럼 개좆같은 소리를 하는 개새끼가 부탁을 해오는 그런 경우엔 안들어준다는 얘기를 했을 뿐인 것을, 니놈이 니놈의 개좆 꼴리는 대로 해석해서 개소리를 하니, 남이 사양하곤 했던 일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꼴리는 대로 씨부린 똥다우 개새끼의 개소리가 어떻게 개소리인지 얘기해준 거다 이 지진아 병신 개새끼야. >그런 공부 제대로햇으면 왜 40살 처먹도록 논문하나 못쓰고 국민의 >혈세를 파먹고 있니? 혈세를 파먹는 건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쓰레기 논문으로 돈을 받아처먹고 있는 너같은 개새끼 얘기겠지. >인제는 과대망상 증세까지 보이는구나? 피식~ 한자언어권의 가차에 대한 단순한 사실의 지적에 똥다우 새끼가 미쳐 날뛴 적이 없기라도 하나? 그렇게 미쳐 날뛴 일로 똥다우 개새끼가 사람들 욕을 들은 적이 없기라도 해? 니놈이 아무리 그런 식으로 사실을 오도하려 애를 써봐도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이 비열한 쓰레기 자식아. >그럼 뭐 생산하니? 네가 아무리 씨부려 봐야 일안하고 거저먹는다는 >본질은 똑같지. 네가 뭐 생산하거나 기여하는거 있냐, 밥버러지 같은 놈아. 그래. 똥다우 네놈 눈구녕으론 워렌 버핏도 밥버러지겠지. 그저 니가 하는 쓰레기의 생산 만이 생산적인 걸 테고. >너두 허울은 물리학과니까 궁금하면 찾아봐라. 쓰레기를 찾아 보는 시간이 아까울 뿐이다 이놈아. >너처럼 혈세로 짤짤이 하는 나는 똥다우 개새끼가 꼴값을 떠는 그런 짤짤이는 해본 적이 없는데, 더구나 무슨 혈세로 그런 걸 해?? 개새끼는 그저 개좆 꼴리는 대로 씨부리면 단가 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