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5월 30일 일요일 오전 07시 12분 55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내 재산이 이미 수억대인데 머하러 너같은 돌대가리에게 투자를 >부탁하니? 돈은 너만 굴릴줄 안다고 생각하나 부지? :p 돌대가리는 주식투자를 주식질이라고 하는 병신 새끼가 돌대가리일 테고, 그런 주제에 돈을 굴릴 줄 아노라며 발악을 하는 놈이 돌대가리이겠지. 나에게 계좌를 맡긴 사람들 중엔 수십억 재산을 가진 사람도 있고, 그 재산의 작은 일부인 주식 계좌의 현 평가액이 원금의 두배가 넘어서, 내가 받기로 한 수익금의 30%를 계산한 것만도 1억쯤 되는 터에, 꼴랑 전 재산 수억으로 잘난척 하는 꼴 좀 보게. 그 전 재산 중 금융자산은 몇푼이나 될 거라고. 헐~ (겨우 밥이나 벌어먹다가 연구소에 들어간 게 얼마나 됐다고, 뭘로 수억대를 벌었다는 건지, 과연 수억대씩이나 되는 지, 된다 손 치더라도 그게 과연 지가 번 건지도 의문이지만 말야.) 내 주식 계좌의 평가액만도 '수억'은 된다 이 같잖은 새끼야. 그리고 그렇게 나에게 계좌를 맡겼거나 맡기고 싶어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자기 일에서 똥다우 제놈보다 잘나가는 사람들인데, 그보다 못하면서 주식투자를 주식질이라고 하는 병신 새끼가 돈을 굴릴 줄 아노라고 꼴값을 떨고 자빠졌기는... 헐~ >꼭 보면 떨어먹는 자식들이 그렇게 핏대를 내더라구? >말못하는거 보니 역시 떨어먹었구나 쯔쯔 주식투자를 주식질이라고 하며 핏대를 올리는 놈이야 말로 떨어먹고는 지랄을 하는 거겠지. >>난 학교에선 시세도 거의 보지 않고 일년에 몇 번 거래를 할까 >>말까 하는데, >그 몇번은 뭐 공짜로 하늘에서 떨어지냐? 다 세금이지. >그런 새끼가 무슨 영조물 본래 목적 운운하고 자빠졌어 >국민세금을 축내는 기생충같은 놈. 훗~ 그렇게 말하는 새끼는 개인적인 용도의 이메일 같은 것도 안 보고 살았나 보군. 역시 좆같은 새끼 답게 꼴리는 대로 짖어대는구나. 그리고 일년에 몇 번 할까 말까 하는 거래는 장중에 쳐다보면서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일정 기간에 걸쳐 분할매매를 하면서 보통 전날 저녁에 예약주문을 내서 처리하는 게 보통인데, 좆도 모르는 개새끼가 꼴리는 대로 잘도 씨부리는구나. 똥다우 자신이 알량한 연구소에서 키즈질이나 하며 국민의 세금이나 축내는 기생충 같은 놈이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가 본데, 그야말로 도둑이 제 발 저려하는 꼴이로군. >>글쎄 졸업 여부와 도서관 논의가 무슨 상관이지? >>누가 똥다우 너더러 논의를 했다고 하디? >쌩쑈를 하고 자빠졌네. >앞에선 도서관 논의 운운하더니 >뒤에가선 논의 안했다고 싸지르는군 도서관 논의에 관한 내 글에 똥다우 개새끼는 논의와 무관한 개지랄만 했다는 말인데, 말귀도 알아듣지 못하는 병신 새끼가 그야말로 병신 꼴값을 하는 쌩쇼를 하고 자빠졌군. >논의하는데 왜 답변안하냐고 길길이 거품문게 너 싸강이다, 바부야. >난 돌대가리한테는 답변 안한다. Got it? 답변을 안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거겠지. 답변을 못 하니 논의와 무관한 얼뚱한 개소리로 개발광이나 한 게 바로 너 똥다우야 이 개새끼야.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래어를 우리말 표기로 킴벌리, 조던, 에릭슨과 같은 식으로 쓰는 것처럼, 홍콩사람들도 지들 발음으로는 킴벌리 등으로 읽히는 글자인 금파리(金巴利), 좌돈(佐敦), 이립손(李立孫) 등으로 표기한 것일 뿐인 것을 가지고서, 그런한 사실도 모르고서 '기발한 표현'이라느니 '웃다가 나중엔 포기할 지경이었다'니 하는 병신스런 소리나 하면서 혼자 미친 듯이 웃으며 데굴데굴 구르다가는, 별로 웃길 게 없는 그러한 사실에 대한 지적에 상판떼기가 벌겋게 달아 올라서는 개발광을 했던 바로 그 똥다우 개새끼의 그 개발광과 조금도 다를 바 없는 개발광이나 하고 자빠진 주제에,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 거라고?? 역시 지나가는 개새끼 하고나 논의를 할 놈 답게 씨부리는군. >어이구 불쌍한 싸강. >자격지심에 푹빠져서 발악이 극을 달리는구나. >하기는 국민이 세금으로 물리학 공부시켜줬는데 >논문하나 못쓰면서 주식질로 남의 돈이나 등쳐먹으려고 눈이 >새빨개졌다가 그나마 있던 돈도 날려먹고 있으니 >누군들 쪽팔리지 않겠냐. 난 우량기업의 가치와 수익(배당) 그리고 성장성에 장기 투자를 하므로 남의 돈을 먹는 선물이나 옵션 등의 파생상품 거래나 단타족들 하곤 거리가 멀거든. 그러니 좆도 모르면서 꼴리는 대로 씨부리는 똥다우 녀석이야 말로 남의 돈이나 등쳐먹어보겠다고 깝죽대다가 돈을 날려먹고 개발광을 하는 모양인데, 똥다우 니놈이 니놈 이야기로 그렇게 지랄발광을 해봐야 니놈의 무식과 병신짓만 더 드러날 뿐. >국민세금은 탕진했어 >가진돈은 주식에 꼬나박았어 >여전히 혈세를 축내면서 40살 처먹도록 졸업은 기약없어 >무슨 염치로 밥을 먹냐 기생충 같은 놈아. 내가 가진 능력으로 내 밥벌이 내가 알아서 하면서 내가 하고싶은 거 하며 사는 게 뭐가 어때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거지? 뭐가 세금 탕진이며, 누구 좆대로 주식에 꼬나박고, 내가 누구에게 빌붙었길래 기생충인데? 똥다우 개새끼는 개새끼 답게 개좆 꼴리는 대로 잘도 짖어대는군. >놀구 자빠졌네. 난 쫓겨나지 않으려고 전전긍긍한다 치고 >넌 뭐 어디 다녀? 시뻘건 눈으로 주식해서 남의돈이나 등쳐먹어 >보려는 백수건달 주제에 멀쩡한 직장인을 우습게 여긴다구? >푸하하하하. 부산의 모든 강아지들이 너를 비웃겠다 짜샤. >박사과정에 주식투자 좋아하네. 넌 백수건달이야, 기생충아. 훗~ 똥다우 이 병신 새끼는 워렌 버핏 같은 사람에게도 '주식해서 남의돈이나 등쳐먹어 보려는 백수건달'이라고 할 모양이군. 정말 같잖은 새끼로세. 난 10여년 전에 몇년간 직장생활 한 걸로 충분히 만족하니, 네놈이나 쫓겨나지 않으려고 전전긍긍하며 멀쩡한 직장인 노릇 오래오래 해쳐먹어 보겠노라고 혈세를 축내면서 그렇게 살렴. 나 역시 재수가 없으면 또 다시 남의 밑에서 일을 해야 하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재수가 억세게 없지 않은 한 난 그런 일은 없을 듯 하고 조만간 주식으로 번 돈으로 부동산에도 투자를 좀 하고 가게도 하나 차려서 남에게 보수를 주며 사는 그런 백수건달이 될테니, 네놈은 그런 백수 건달을 비웃으며 멀쩡한 직장인 노릇이나 쫒겨나지 않으려 전전긍긍하며 그렇게 잘 살아보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