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Tayang) 날 짜 (Date): 1996년02월02일(금) 20시42분30초 KST 제 목(Title): 음냐...쩝.. 그냥 좋은 오빠로 알고 지내면 좋을텐데 자꾸 그 이상의 부담을 주면 난 더욱 더 멀어지고 싶어지는거 알까? 난 자꾸 심술궂은 맘이 생겨서 일부러 차갑게 대하구 퉁명스럽게 말하고 그렇게 되는데.. 또 그러구 나면 맘이 좋지가 않다. 휴우.. 쩌업...난 이럴때 내가 어떻게 관계를 콘트롤 해가야 하는지를 잘 모르겠다. 난 증말 이럴때가 젤 곤난해~~~~~~~~~~~~~ 쩝.....좋은 사람 하나 또 잃을꺼 같군... 아예 만나는 사람마다 첨부터 선을 딱 긋구 만나야 하는건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