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6년02월01일(목) 23시04분47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머리가 머엉~하다. 배에서는 쪼로록~ 소리만 난다. 잠은 안온다. 그래서 키즈에 들어왔다. 문득.. 어디서부터 실타래가 꼬였을까 생각을 했다. 꼬여진 실타래는 풀기도 힘들지. 산다는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나는 내 멋대로만 살았다. 그리고, 지금 후회하고 있다.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