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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01일(목) 14시59분35초 KST
제 목(Title): 어쩌지.


난 너무 큰 죄를 짓고 있는것 같다.

너무나 미안하다.

단지 한 사람을 생각하고 있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괴롭히다니.

왜 이럴까.

이래서는 안되는데 하면서도 자꾸만 한다.

그 사람을 정말로 생각하고 있다면,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는게 순린데..

난 왜 그 순리를 역행하려고 한느지.

참.. 요즘은 너무 생각돼로 되는게 하나두 없다.

모든제 제 멋대로다.

난 나다!~

그 누구도 날 대신할 수 업다~~!

하누리 fight~~!@

힘내자.

이젠 모든걸 용서하자.

이젠 모든걸 받아들이자~

슬픔만이 가득한 세상이 되더라도..





                                      죄 짓고 살지 맙시당..



           += 삶은 행복의 연속입니다.   
         += 한 행복이 끝나고 다른 행복을 기다리는 조그만한 시간이 힘듬이죠.
             += 힘듬은 잠시 일뿐....지금의 힘듬은 많은 행복을 약속하는것.
        += 힘듬속의 행복이야 진정 아름다운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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