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1월31일(수) 16시51분16초 KST 제 목(Title): 게스트 boy님 보세요~~ 여기는 대전이예요.. 그래서, 잠깐 눈이 내리긴 했지만.. 볼 수 없었어요.. 저는 비오는날은 특히.. 새벽에 내리는 비를 좋아해요.. 쥐죽은듯이 조용한 새벽에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면.. 기분이.꼭 좋다고만 말할 수 없지만. 많은 추억을 불러일으키거든요. 그래서, 전 비오는 날에는 더욱더 밝게 옷을 입어요.. 비온다고 기분까지.. 축 쳐져 보이는건 싫거든요.. 비 애기를 하니까.. 비가 그리워지네요.. 겨울에 내리는 비도..정말 근사하죠.. 겨울비...라는 말 속에는.. 그럼..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또 뵈요.. :) *** "나는 아름답게 기억되기 보다는 ((^.^)) 가장 허전하고,외로운 순간 그냥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만화 + 영화 + 음악 + 여행 + 좋은 친구만 있음 만사 O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