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hkim (~막내오리~) 날 짜 (Date): 1996년01월31일(수) 11시27분50초 KST 제 목(Title): 나도 ... 조금아까 수필란에 가서 좋은글을 봤다.. 섹시오빤가 쓴글인데...너무 슬프당.. 하지만 나도 그럴수있는 사람을 해보고 싶당...... 언제가 나한테도 좋은 왕자님이 나타날까.... 오랫만에 수필에 가서 좋은 글을 읽어서 일지 내 마음도 밝아온다.. 섹시오빠의 사연이 조금 들어가 있는것 같은 느낌은 들었지만.. 그래도 그럴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 그런것 같다.. 아무튼 무지무지 좋은 글을 읽어서 인지 오늘 하루도 잘 보낼것 같당.... ~~~~~~~~막내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