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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yaikiki (와이키키)
날 짜 (Date): 1996년01월30일(화) 23시17분36초 KST
제 목(Title): para의 글



내가 키즈에서 꼭 읽는 사람은 파라이다.
옛날에 2년 전쯤에 파라ㅏ 사라졌을 때도 몹시 서운했고...
근데 파라의 글을 ㅇ릭고 나면 뒤숭숭해진다.....
그나이의 여자애들 은 대개 그런가...
내가 아는 여자애들도 다들 비슷한 것 같다...

새해가 되면서 대체로 모든게 희망적이라고 느끼게 되었다..
늘 안되는 쪽으로만 생각하던 내겐 매우 큰 변화였다...
그리고 대체로 일들도 무난하게 풀려가고 
나쁜일이 있어도 마음을 그리 쓰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중요한 건 마음인데

파라는 그걸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건 누가 가르쳐 줄 수 있는것은 아니니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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