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1월30일(화) 12시18분20초 KST 제 목(Title): boy 게스트님 ~!! 아하.. 잘 되었나보네요? 우선 다행이구요.. 전 요즘 감기는 걸렸어도..신나네요..그냥..기분이 좋아요. 아마도 2월3일날 친구들이랑 용인자연농원에 갈 생각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기분이 좋아요. 실은 그것보다 기다리던 친구에게서 연락이 와서 그래요.. 저는 그 친구가 삐졌나? 하고,, 은근히 걱정했는데.. 그냥.. 너무 바빠서 ..무심했다고 하니.. 안심이네요. 게스트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그리고,,정말 편지는 고맙게 받았어요. 그래서, 더 신나는 하루가 될 것 같아요..그럼.. *** "나는 아름답게 기억되기 보다는 ((^.^)) 가장 허전하고,외로운 순간 그냥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만화 + 영화 + 음악 + 여행 + 좋은 친구만 있음 만사 O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