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쪽빛하늘-) 날 짜 (Date): 1996년01월29일(월) 15시35분39초 KST 제 목(Title): 드디어.. 복학원서에 이름을 썼다.. 이제 민간인의 ㅍ탄極【� 학생으로의 전환이로군.. 아까 방에서(깨비 언니 방) 나올 때 도장을 안 가조 나오는 바람에.. 오늘 교수님 도장 받는 건 꽝이다.. 그래서 그냥 시간표나 짜고.. 지금 도서관 온 김에.. 도서관 도장이나 찍어갈까?? 휴학하기 전에.. 이 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물론 공부하느라가 아니었지만... :> ) 흠.. 오랜만에 학교서 터미날 쓰니 힘들다.. 자판도 넘 크고.. 키들도 내꺼랑은 다소 배열이 달라서.. 근데 깨비 언니는 삐삐를 쳐도 안 받고.. :< 랩으로 직접 가볼까나?? 오늘 밤에는 오랜만에 통집에 가서 술 마셔야징~~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