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1월27일(토) 13시44분46초 KST 제 목(Title): .... 흠.. 어쩌면 아는 사람이 하나두 없지.. 시간이 좀 남아서 쬐금만 놀다 갈려구 들어왔드니만.. 같이 놀 사람이 하나두 없네..... :( 아.. 심심해..... 약속시간.. 5분씩 늦어야된다구 누가 갈켜줬는데... :P 이렇게 할일두 없으니.. 뭐.. 그냥 시간 맞춰서 나갈까나??? :) 날씨두 추운데 사람 기다리게 하는것두 나아쁜거니깐.. :) 시간 거의 다 됐네.. 얼른 나가야지..... ____________________ 훗~ 이러다가 난 분명히 늦구 말꺼야.. 늘 그랬듯이.... :)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