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6년01월27일(토) 13시21분34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하늘에서 싸리눈이 내렸다. (싸리눈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지 아마? 히..) 눈이다~ 이런 기분보다는, 아이~ 귀여워라~ 이 느낌 이었다. 쇼금가루가 부실부실 내리는듯한 눈... 아마 밖에는 다 그치고 없겠지? -- 소 짜루 고침. 병원, 목욕탕....... 그래두 오늘 할 일의 반은 했군. :> 요즘 피부가 까실까실한데, 잠 좀 더 자야겠다. :P 그리고, 이따가 엄마랑 나가야지. 룰루랄라~ :)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