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1996년01월26일(금) 16시37분44초 KST 제 목(Title): 별... 내가 본 별중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건 겨울 설악산 백담사에서 본 밤 하늘이었다... 고3 겨울 방학때...친구들과 함께 간 겨울 설악산... 눈덮인 설악도 예뻤지만 밤에 본 밤 하늘의 별들은... 그야말로 쏟아져 내리는 듯했다.... 그 이후... 대학 4학년 여름때 보길도에서... 예송리 해수욕장...파도에 자갈들이 밀려왔다 갔다...쏴아아... 거기에 누워 바라본 하늘...수많은 별들... 그리고..안면도..... 딱...이렇게 세 번이었다... 희아님의 글을 보니..갑자기 그 곳에 가고 싶다... "사랑은 고통이 시작될 때 멈추는 것이 아니라 고통이 멎을 때까지 하는 것이다." sjlee@saitgw.sait.samsung.co.kr lsjong@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