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6년01월26일(금) 05시52분14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꿈을 꾸었다. 전쟁이 나는 통에 피난가는 꿈이었다. 집에 있는 차도 못쓰고 그냥 걸어가는 지옥........ 글쎄 한참을 꾸다가 깨어났으니 지옥은 맛보지 못했고.......... 전쟁 한번 나면 살고싶은 맘은 없겠는걸. 그냥 우리집에서 있을래. ........ 근데 왜 그런 꿈을 꾸었다지?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