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1월24일(수) 12시45분35초 KST 제 목(Title): 오늘.. 드디어 엄마,아빠가 돌아오시는 날이당..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집안 구석구석 청소하구.. 맛있는것두 마아아니~ 만들어놓구.. 빨래랑 설겆이는 물론 완벽하게.. 요렇게 해서 엄마,아빠를 기쁘게 해드리기루 했었는데.. 눈뜨니깐.. 버얼건 대낮이구.. 또오~ 집에 아무두 없구... :( 나혼자 저 많은 일들을 다 어떻게 하란 말이야.. 흑.. 흠... 신부수업이라구 생각을 해야지.. 뭐.. 어쩌겠어... :( ______________________ 나 데려가는 남자.. 누굴지는 모르지만 즈응말 행복하겠네... :P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