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6년01월24일(수) 04시33분19초 KST 제 목(Title): c키즈 소팅 키즈를 2년간 해오면서 정말 아는 사람이 많아졌다. 챗방에 가면 이젠 거의 다 아는 사람들이니..휘이...정리할 필요가 느껴진다. 소팅하자!! :> 남자별, 여자별로 우선 소팅을 하는 거다. 그다음에 나이별로 할까? 아..정말 별 생각이 다드는군. 키즈에서 가까운 사람이 있는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고... 깊은 대화를 나눈 사람이 있는 반면에, 실없는 말만 교환하는 사람도 있고.. 같이 술 마신 사람도 있고, 얼굴 조차 모르는 사람도 있고.. 사실 요즘은 거의 게스트 톡은 거절이지. 바쁘거든..아이디 있는 사람하고 톡하는 것도 어떤 경우엔 바빠서 길게 못하는데, 게스트 톡까진 여유가 없지. 그리고 챗이나 글을 쓰는 경우는 다른 일을 하면서 할 수 있지만 톡은 집중해야 하거든....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톡은 즐거운 거지. 기분이 좋아지니까.. 자...또 일하자. 일하면서 키즈하자! :> << 한 잔의 와인 그리고 그 사이로 비치는 그대를 나는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