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나/너/우리) 날 짜 (Date): 1996년01월24일(수) 02시53분46초 KST 제 목(Title): 왜 내가.. 안 자고 있는거지?? 빨랑 가서 자야하는데.. 오늘 펀란 가서 재밌는 글들을 읽었다.. 거기보면 어떤 이의 새학기 계획에.. 1. 수업에 빠지지 않기.. 2. 숙제는 내 손으로 하기.. 3. 집에 일찍 귀가하기.. 나도 새 학기 계획.. 1. 수업 빠지지 말자(특히 아침 수업) 2. 숙제는 꼭 내기(내 손으로 안 해도 좋다..) 3. 일찍 자기..(그러면 일찍 일어나기는 부수적으로 따라오겠지) 여기에 몇 개 더 보태자면.. 아침 먹기.. 라던가.. 도서관에서 자리 지키기라던가..( 아.. 너무 그동안 불성실한 학생이었다는 게 들통나구 있다..) 그리고 제일 앞에 두어야 할 것.. 컴퓨터 앞에 조금만 앉아 있자.. 아무래도 터미날이 있는 도서관은 안 가는게 좋겠다.. 그렇다구 기숙사에 있으면 공부 안 하는데..:< 이래저래 큰일이군..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