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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워킹난로)
날 짜 (Date): 1996년01월22일(월) 11시11분49초 KST
제 목(Title): 아침부터 엄마랑 한판 :<


 요즘 계속 엄마랑 냉전이다.. 

아침에도 밥먹으면서 엄마랑 또 한바탕 전쟁을 치루었다.

그래서 아침도 제대로 몬 먹었다. 말이 전쟁이지 항상  내가 KO패다 :<

요새들어서 엄마의 신경이 많이 날카로워 지셨다.

동생 발표를 앞두고 그러시는걸까?? 

동생발표 끝나려면 아직 멀었는데 1월까진 죽어 지내야 겠구만. 

내가 이해하려해도 정말 참기 힘들다..

엄마랑은 말이 안통한다. 차라리 동생이랑 하느게 낮지..

내가 엄마께 항상 말대꾸�€를 해서 그러나??

그래서 엄마께  편지를 � 써볼까도 많이 생각해 봤다.

그런데 용기가 안난다. 괜이 쑥스럽다.

요즘 정말 몬가 되는 일이 하나 없군..:<

항상 불평불만으고 가득찬 심뽀다..

그래도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하련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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