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날 짜 (Date): 1996년01월22일(월) 09시37분07초 KST 제 목(Title): 밤새 일하고 새벽에 놀고 두어 시간 잤을까... 그 두어 시간의 단잠을 안타깝게도 악몽에 빼앗겼다. 그것도 내가 틈만 나면 꾸는 아주 빤한 악몽. 한심하게도 staire는 수능을 보는 수험생이 되어 있었고 시간이 10분인가밖에 안 남았는데 풀어야 할 건 산더미처럼 남은 거다. 언제쯤이면 이놈의 시험 공포증을 벗어날 수 있을까?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