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워킹난로) 날 짜 (Date): 1996년01월21일(일) 19시24분36초 KST 제 목(Title): 오늘 하루.. 오늘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는구나..왠종일 웍실에 앉아서 통신에 정신없이. 소풍나온 기분으로 난 과일 쁘리는 떡이랑 과자를 바리바리 싸들고와서 꿈적도 안하고 여기서 죽썼다.우히~~~ 불굴의 한국인인감.. 이런 하루하루 보낼때마다 내자신이 정말 우습고 기도 안차지만 컴앞에만 앉으면 이렇게 되는걸 어찌해야하남. 이젠 각성해야하는데..쯧쯧. kids중독증을 빨라랑 고쳐야할텐데.. 문제는 잠자리에 들때도 생각나고 하루라도 안들어오면 누구한테 메일이 왔을까 궁금해서 죽을지경이다.쩝 친구는 시간이 약이라고 했는데 글쎄 과연 그럴까??? T_T 싶은 심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