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워킹난로) 날 짜 (Date): 1996년01월21일(일) 12시49분28초 KST 제 목(Title): 쁘리가 돌아왔구나 :< 어제 저녁에 집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데 삐삐가 왔다.. 누굴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머리속에 떠올리면서 음성을 들었다. 쁘리였다. 부산에서 돌아왔다나. 뭐 신나게 놀고 아주 재미있었다고 온갖 좋은 말은 다 붙여 놓고 있었다. 속으로 '지지배 나� 때놓고� 가서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당연이 난 뻥이란걸 알고 있었다. 히~~ 근데 정말 학교와서글 읽어보니깐. 몸아프고 제대로 놀지도 못했구만, 쁘리 얼구리 반쪽이 되었당.. 그말 믿을수 있겟수 �쁘리의 얼구리 반쪽!?!?!?!? 진짜다!~!! 나도 쁘리의 그 동그다란 얼굴이 반쪽이 될수 있단느것을 눈으로 본이상. 그래서 난 결심했다. 나도 부산 갈꼬다. 과연 심뽀도 반쪽이 될랑가?!?!? 반쪽이 되고픈 심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