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scape (사과순이) 날 짜 (Date): 1996년01월21일(일) 03시46분32초 KST 제 목(Title): 앗...이 음악... 지금 라디오에선 어떤 음악이 나오는데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본 기억이 난다..했더니..후후..친구의 삐삐에 앞에 녹음이 되어 있었던 음악이네.. 제목이 몬지 모를겠는데 들으니깐 딱 단숨에 알겠는게..아마도 그 삐삐에 녹음 되 있었던게 인상깊게 내 머리를 차지하구 있었는지..그 친구..참 반가운 친구였는데..이재제서야 이렇게 생각 해 보지만 정말 고마운 친구였던거 같은데.. 7년만에 처음으로 국민학교 보구는 처음 봤는데 오랫만에 봐서 그랬는지 정말 많이 달라진게..많이 컸다..하는 생각도 들었었는데..후후..짜식..왜 하필이면 연상을 사랑해가지구..지 말로는 사랑한다나 모라나..후후..그래도 그렇게 오랬만에 만난 나에게 그런 얘기도 서슴없이 꺼내놓구 얘기하는걸 보면 참 마음이 열려있는거 같기두 하구..... 그 음악을 들으니깐 갑자기 생각이 나서..후후.. 아침에 일어나서 여기 접속을 하려구 했는데 안되는것이 좀 섭섭하드만.. 지금 다시 와 보니 사람들이 아무도 없네..후후.. 펜케한판..스크렘블드 에그 .. 베이컨..그리구 사과주스 한잔을 먹었는데 식당서 계산을 할때.. 뒤에있던 애기 하는말.. "those bacons are so fattening here" 모 먹을건 다 먹어가면서 괜히 그런것에 신경 무척 쓰는척들을 하는거 보면..웃긴다.. 피자면 햄버거며 무슨무슨 중국음싯 기름기 많은 것들 다 먹으면서 괜히 말로는 어쩌구저쩌구.. 누구나가 다 지니구 있느는..인간이라면..가증이라는게 아닌가 싶네..후후.. 오늘은 맘먹구 할 일좀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