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nuiwa (큰바우얼굴) 날 짜 (Date): 1996년01월20일(토) 21시36분08초 KST 제 목(Title): 내일은 희망이 있을까?? 아마도... 내일은 해가 뜨겠지... 힘들기는하지만... 해가 뜨기를 기대한다... 기대했던 사람은 다른 곳을 보고 있고... 나는 그저 아침에 떠오를 수평선을 보고 있다.... 하지만.... 구름도 아닌.... 이 늪 속에서.... 빠져들기만 할뿐... 아예 빛조차 들어오지 않는구나... 그럼 결국.. 그 수평선도.... 그리고 기대했던 사람도.... 모두... 나의 환상에서 만들어진 환각제였을까???�....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눈이 먼다지만.... 결국... 나는 내 자신의 눈을 스스로 멀게하고... 그리고 바보같이 후회하면서... 내가 빠져들어가는 늪을 바라보며... 이젠.. 바보같이 웃는데.. 어둡기만 한 늪속에서... 바보같이 나는 스스로 환상을 만들고 있었던 걸까? 자신의 폐와 창자에 가득차고 있는.. 진흙을 인식하면서.... **** W-A-N-T-E-D **** 저에게 어울리는 사랑을 찾습니다.... _ |\ |\ /| _ | | /| | | | 올해는 외로움을 채워줄 수 있는 소중한 (^.^) (@_*) (^_~) 사랑이..... 나의 운명으로 찾아와 줄 것인가? >@< >~< -o- --- 사랑을 찾아 헤매는 큰바우 --- **** W-A-N-T-E-D **** 저에게 어울리는 사랑을 찾습니다.... _ |\ |\ /| _ | | /| | | | 올해는 외로움을 채워줄 수 있는 소중한 (^.^) (@_*) (^_~) 사랑이..... 나의 운명으로 찾아와 줄 것인가? >@< >~< -o- --- 사랑을 찾아 헤매는 큰바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