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jhwang (minky) 날 짜 (Date): 1996년01월19일(금) 23시04분22초 KST 제 목(Title): re] 어제 밤새 한일 불새의 늪!!! 노말님이 그걸 어제 밤새 보셨다니!!! 저도 그거 국민학교땐가 중학교땐가 첨 보고 한 달을 잠을 못 잤답니다 마지막에 레니비에가 쥴리앙(이름 이거 아닌거 같은데...)의 칼에 맞고 '고맙다..' 그러면서 죽는 대목.. 눈물을 줄줄 흘렸지요.. :) (근데 여자주인공이름이 머예요? 생각이 안나네..) 전 그 여자주인공이 아스튜리아스랑 잘 되길 빌었는데 그냥 모두들 평범하게 살다가 역사의 소용돌이에 파묻혀버린다는 어떻게 보면 만화치곤 시시하기도 하지만 너무도 당연한 결말이였던거 같애요 아.. 불새의 늪 다시보고 싶어라 아마도 황미나 최대의 걸작이 아닌가 해요 참.. 악마의 자식 쥬델도 여전히 나오죠? 으앙... 보고싶어 미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