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1월19일(금) 03시14분12초 KST 제 목(Title): 무섭다.. 엄마랑 아빠가 여행을 가셨다.. 언니들이랑 할머니랑 다 있는데두.. 빈집같다.. 집에 남자가 없어서 그런가??? 아까 낮에 혼자 집지키면서 톡하고 있었는데 누가 벨을 눌렀다.. 난 할머니가 이모네집 갔다가 오신줄 알구 아무 생각없이 나가봤는데.. 아무두 없는거다.. :( 혹시 도둑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 현관문 잠그구.. 언니들 올때까지 벌벌 떨구 있었당.. :( 좀아까까지는 다 잊어버리구 있었는데 언니들 다 잠들구 나니깐 또~ 무섭기 시작이네.. :( 무서우니깐 빨랑 자야징~ _____________________ 불을 키구 자야하나.. 끄구 자야하나.. 무서운뎅... :(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