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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yulnim (달빛별빛)
날 짜 (Date): 1996년01월18일(목) 14시53분51초 KST
제 목(Title): 구름 같은 사람~~



그리우면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날이가면 날가는대로

가끔 눈물 흘리고는 이내 사라지는

저 하늘 구름 처럼 잡을수도 만질수도 없는 사람

그래도 내게는 소중한 사람

꿈속에서나 사랑스럽게 만질수 있는

구름 같은 사람 말하고 싶어져요 그리움 더해가면

울며 지새는 이밤 사랑해요 그대 구름 같은 사람..................



고등학교땐가 이노래가 전파를 탈무렵 무작정 좋아 따라부르곤했다

오늘갑자기 이노래가 생각이 나는건 왜일까...

눈물 흘리고는 이내 사라지는...저 하늘 구름처럼~~~~~~




   ●           살아가다가 잿빛처럼 캄캄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
 ●☆●      소리치며 내뱉을수 없는 아픈 숨결들이 엉켜 자갈이되고.     ★★★★
●☆☆●     바위가 되고 시커멓게 속으로 타서 숯이되고 절망이되는       ★○★
 ●☆●    어둠이 있지만 이럴때 어두운하늘에 빛나는 달과 별을 보아요   ★★★★
   ●           달과 별은 어둠이 있기에 더욱 반짝이는 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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