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6년01월16일(화) 16시50분36초 KST 제 목(Title): 변화.. 미루고 미루다.. 결국 머리 모양에 변화를 주기로 하고.. 과외를 갔다 오다가 미장원에 들어갔다.. 그동안 애써 기른 머리를 확~ 단발로 짜를까도 했지만.. 아까워서.. 그냥 머리끝에만 파마 하기로.. 굵게.. 우아하게..<-- 요건 순전히 내 생각.. 근디 아줌마가.. 흑흑.. 내 생각관 완전히 다르게 해 놨다.. 흠.. 나중에 구르프(?)로 말면 내가 상상하던 머리가 된다던데.. 머리 뒤집어 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한마디로 편해 볼까 해서 파마했더니.. 이런.. 더 귀찮아 지게 생겼다.. 흠.. 요약하자면.. 돈 쓰면서.. 사서 고생했다.. 흑흑.. - When life hands you a lemon, make lemonade. I love my life, Amorvi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