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yulnim (달빛별빛) 날 짜 (Date): 1996년01월16일(화) 15시19분42초 KST 제 목(Title): 같은듯 닮은노래.. 어제처럼 같은듯 닮은 노래가 애절하게 들려온적은 없었다.. 김광석의--노래제목은 생각이 안나는데...왜그리 가슴을 아프게 하는지 구구절절.... 김현철의-끝난건가요 가 흘러나왔다.... 아직도 그 허허로움들이 내곁에 머물고 있는듯 하다...후... ● 살아가다가 잿빛처럼 캄캄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 ●☆● 소리치며 내뱉을수 없는 아픈 숨결들이 엉켜 자갈이되고. ★★★★ ●☆☆● 바위가 되고 시커멓게 속으로 타서 숯이되고 절망이되는 ★○★ ●☆● 어둠이 있지만 이럴때 어두운하늘에 빛나는 달과 별을 보아요 ★★★★ ● 달과 별은 어둠이 있기에 더욱 반짝이는 거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