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6년01월15일(월) 03시33분21초 KST 제 목(Title): 글 지우러 왔다가.. 글 하나 더 쓰고 간다.. 지금까지의 내 일기들.. 푸념에 찬 글들.. 그래서 지울라고 했는데.. 결국 하나도 지우지 못 했다.. 더 이상 미련이 남은 것은 아니나.. 웬지인지는 모르겠다.. 좀전에 그렇게도 지우고 싶었는데.. 그들을 지우기 위해 다시 한번 읽으니.. 지울 수가 없다.. - When life hands you a lemon, make lemonade. I love my life, Amorvi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