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ealman (~기차여행~) 날 짜 (Date): 1996년01월15일(월) 01시08분03초 KST 제 목(Title): 멋을 잃어가는 나를 바라보며... 생활 속의 멋과 여유.... 이젠 잃었나보다... 일기를 쓴지도 꽤 오래 됐고....이젠....시와 소설이란 것도 따분하기만 하고... 이런걸 길들여진다고 하나??? 매일 밤 편지를 쓰고...일기를 쓰고....시를 쓴답시고 꼬박 날 새던 나의 여린 가슴은 존재하지 않는다.. 소설 한 편을 읽고 밤새 잠못 들었던 시절도 있었는지.... 음냐.....아직 어린데...아직 어린데..... @ ~~ ~~ ~ ~~~ ~~~~ ~ ~ 바람과 함께 떠나는 __=||=__-__-__ ? _ %% _ ###_ | :^^^^^^^^^^^^: ~~ ~` 기 차 여 행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