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luebebe (끼와깡) 날 짜 (Date): 1996년01월14일(일) 19시21분43초 KST 제 목(Title): 너무너무 아파서.. 너무 서러운 25살이군. 몸까지도 말을 안듣고 일어나야지..일어나야지.. 그렇게 집에서 3시까지 있었다. 왜 이렇게 할일이 많은지. 오늘 계속 누워있으며 빗소리를 들었었는데.. 나와보니 눈이랑 왔었나부다. 오늘도 밤을 새야 할거 같은데.. 이렇게 그냥 앉아있다간 암것두 못할 거 같다. 젠장할.. 비라니. |